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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하는데에도 건전한 인격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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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 조회수 : 3644 좋아요 : 1 클리핑 : 0
https://www.newsnack.me/a-feminist-who-abused-his-baby-for-being-a-man/?utm_content=buffer55586&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com&utm_campaign=buffer

남자아이라는 이유로 낙태를 하는군요. 솔직히 이 정도면 일종의 정신병같은데...


기사 내용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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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전히 “나는 남자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가부장제와 그런 사상을 가진 일부 남자, 여자들이다. 나는 내 자식이 그렇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뜻을 고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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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는데, 헛소리죠. 아들을 낳더라도 가부장제와 그런 사상을 가진 일부 남자로 키우지 않으면 될 것을. 일관성있는 사람이라면 딸낳았는데 그런 사상 가지면 죽여버리겠다랑 크게 다르지 않겠군요.



전에 어떤 페미니스트가 트윗에서 "상대측 주장은 세계평화에 기여할 만큼 성스러운 것이어야 페미니즘을 인정해주겠다는 식인데 웃긴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더군요.
남한테 자기랑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데 그만큼의 가치관도 없이 어떻게 설득력을 가지려고들 하시는건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ㅋㅋㅋ 더군다나 세상의 절반 가까이를 설득시켜야 하는 상황에서ㅋㅋㅋ
하긴 뭐 트위터같이 짧은 글 남기기에 몇초나 생각을 하고서 글을 쓰겠느냐마는...


저는 페미니즘이 실패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라도 래디컬 패미니즘은 반드시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자꾸 장식으로 달린 대가리를 세상에 들이밀 때마다 사람들은 페미니즘에 등을 돌리게 됩니다.

자궁 없는 자 말하지 말라니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ㅋㅋㅋ...
풍랑
헿...헤헿...헤헿... 에헤헤헿....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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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bos 2017-09-12 21:02:06
가부장제는 혐오하면서 페미의 극단은 괜찮다는 얘긴지... 정신병 치료 받아야 할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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