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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내 자녀를 위한 야동을 만든다면 어찌 만들겠습니까?? 전 일단 모든 장르든 플레이든 피임을 하는 장면은 꼭 넣고 싶네요. 콘돔이든 생화학적 피임제제든 뭐든. (체외 사정 같은건 피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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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졸업전에 섹스를 하고픈 여주는 자신과 모든것을 터놓고 지내는 소꼽친구인 남주에게 제의를 한다.
“함께 섹스할 남자 세명 이상 모아오면 너랑 섹친해주고 나한테 처음으로 삽입하게 해줄게. 어때?”
“ㅁㅊ....알았어. 모아볼게. 아...콘돔 구하기 힘든데...”
“엄마가 임플라논 해줬어. 피임은 걱정마.”
“야, 성병은?”
“니가 잘 골라와봐. 아니면 너만 생자지로 하던가.”
“얼굴 보면 성병 있는지 보이냐? 됐고, 일단 다 콘돔 끼자.”
이렇게 남주의 힘겨운 소꼽친구 첫섹스 시켜주기 파티원 구하기가 시작되는데....
남주는 별의별일을 다 겪으면서 겨우 믿을만한 남자 파티원 3명과 여자 파티원 1명을 구한다. 이 과정을 지켜보며 여주는 진정 깊은 우정의 깊이를 느끼며 친구로서, 섹친으로서 남주를 소중히 여기겠다는 맘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동정을 떼어버리고 첫섹스을 하는 당일날......막상 꿈꿔왔던 환타지 이루며 첫섹스를 하려니 여주는 긴장이 된다. 그녀를 위해 남주는 목욕탕에 입욕제를 풀고 여주의 몸을 풀게 해주고 입욕 후 같이 모인 파티원들이 함께 그녀의 몸을 마사지해주며 긴장을 풀어준다. 이윽고 준비가 되어서 여주는 남주와 키스를 하게되고 이를 시작으로 다른 파티원들이 동시에 여주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이윽고 여주는 충분히 젖어서 삽입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여자 파티원 1은 남주의 자지를 빨아줘서 세운 뒤 콘돔을 입으로 껴준다. 그리고 첫 삽입. 처음에 여주는 아파하지만 몸을 많이 풀어줘서인지 곧 적응을 하며 능동적으로 변해간다. 이에 여주는 방안의 한명에게 자신이 섹스하는 것을 최대한 자세히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한다. 남주와 여주의 첫 섹스가 끝나자 나머지 파티원들이 보지와 입에 삽입한다. 또 중간중간 여자 파티원도 자신의 보지를 여주가 빨아주게끔 한다. 시간이 흘러 남자들은 모두 두번씩 사정하고 쉬고 있고 여주는 자신의 첫섹스를 찍은 동영상을 본다. 보면서 다시 흥분한 그녀를 여자 파티원이 빨아주고 서로 뜨겁게 69를 한다. 그러다 여주는 남주를 찾고 콘돔 없이 생자지로 자신에게 박아달라고 한다. 그리고 피날레.
여주와 남주는 영원한 우정을 나누는 섹친 관계를 다지며 막을 내린다.
고기덩이들의 향연으로 비쳐지지 않도록 말이죠.
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외국에선 정밀히 묘사 되있는데
우리나라는 감추기 바쁨
이건 합의가 이루어진 섹스다
이건 합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