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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당신도
너도
나조차도
모두가 찰나의 순간에
지나간다.
하지만
그 순간에
내 눈에 들어오는 불빛!
그것이 너였다.
너는 불빛으로 나에게 다가와
찰나의 순간으로 사라졌다.
너는 번개였다.
너는 섬광이었고
너는 강렬하였고
너는 찬란하였다.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너를 단지 추억할 뿐이다.
그것이 너무 슬프다...
한 잔 올리마.
추억 속의 그대여...
| 검은전갈 | |
|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아요. :) | |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32542 |
감아도 보이고, 뜨면 떠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