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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친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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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기싫은 조회수 : 3681 좋아요 : 0 클리핑 : 1
몇 년 동안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관이나 생각이 안 맞아

다투거나 소원해지는 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겠죠?

레홀에서 얼마 전, 노년에 친구라 생각되는 사람이 곁에 1~2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많이 살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인이 아닌 친구로서 남아있는 사람은 많이 없다는 걸

조금이나마 알 것도 같네요. 

덕분에 요즘 싱숭생숭합니다 ㅋㅋ 
지나치기싫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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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소리 2017-11-24 01:56:41
저도 평생 함께하리라 생각했던 10년지기 친구와 연끊었어요.. 정말 가족만큼 믿고 모든 속얘기 다 털어놓았던 친구였죠. 사이 좋았던 시절의 그 친구가 너무 그리워요. 마지막 순간의 그 친군 용서할수없고 좋아했던만큼 배신감에 너무 미운데도 말이에요... 주변에 오랜 절친들 있는 사람들보면 씁쓸하고 부럽네요 정말로^^
지나치기싫은/ 공감 되네요^^
상어 2017-11-23 19:57:17
맞아요. 나는 그대로인거 같은데 친구는 변하는 거 같고. 물론 친구입장에서도 그렇게 느낄테지요..
지나치기싫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나'는 항상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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