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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파트너의 대해서 어떻게생각하세요?
제 주변에선 저보고 늦게배운게 안좋다고...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심지어는 니가그럴줄몰랐다
이 얘기까지 나오면서...다시봤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전..그냥 어땠으면좋겠냐고 물어본건데...반응이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서요
파트너들은 꼭 잘생기고 이뻐야되는거에요?
기술이좋아야되고...파트너를 만들면 안되는거에요?
그냥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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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33hh |
그냥 본인이 즐기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즐기세여
섹파는 남한테 묻지 마세요...!!!
나중에 구설수에 오를 수 있어요....
애인 없으면 섹파 만드셔서 즐기시되 되도록 주변에서 모르게 즐기세요...
나중에 애인 생긴 후에 섹파가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누가 그러던데 몇년 뒤 결혼이란 개념이 3가지로 나뉘어진다고 하던데
1.동거인 2.경제적 파트너 3. 섹스파트너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애인이나 배우자가 섹스파트너가 있다 하더라도 그냥 아무넣지 않게 이해할 듯 싶네요
어차피 저야 뭐 병원 생활하며 금욕의 생활을....ㅋㅋㅋ
"그래 적극권장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이미지를 위한 대답이죠.
쓰리썸,SM,그룹섹스등을 즐기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만
우리 주위에서 겉모습만으로 그런 누가 그런 섹스를 즐기는 지는 전혀알수 없죠. 스스로 밝히지 않으니까요.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뿐 다들 자기만의 섹스환타지나 취향등은 누구나 있고 각자 다들 섹스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만큼 성생활은 법적,도덕적인 문제만 없다면 개인이 판단하고 책임지면 되는거 같아요 죄책감 가지실 필요없어요^^ 사진은 청도 다녀오셨나봐요?^^
내가 파트너 만들면 정신적 육체적만남 니가 파트너 만들면 더러운놈 더러운년
그리고 파트너는 그냥 둘이만나서 잘생기거나이쁘면좋지만 잘맞는게 우선아닐까요? 각자 만족할수있다면 충분히 다른건 상관이 크게안된다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