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침대위 대화는 필수네요.  
6
뉴밍이 조회수 : 5533 좋아요 : 1 클리핑 : 3
남친이 충분한 애무없이 삽입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사정시간이 짧아졌어요.
속궁합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했는데 한달가까이 이러니 저도 마음고생 끙끙 앓던 상태였어요...
그래서 남친과 사정시간과 애무에 관해 터넣고 이야기 많이 했어요.
(사정시간은 예민한 문제일까봐 차마 제가 먼저 이야기 못했었거든요.) 남친도 본인이 최근 사정시간이 빨라진것에 후련하게 이야기했어요. 스스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더라구요.
오랄을 부탁하지 않은건 (제가 예전 남친들과의 관계에서도 오랄이 없었고 지금 남친이 하고싶어하면 하고 있어요. 제대로 잘 못하는게 함정ㅠ) 흥분되서 오랄같은 자극이 필요없었대요.
빨리 넣어서 자신만이 아는 내 보지의 느낌을 느끼고싶었대요. (삽입이 빨라지니 제게 해주는 애무도 줄어든건 사과하더라구여) 그리고 제 보지가 감싸며 잡아주니 귀두뿐 아니라 기둥에도 자극이되서 오래할 수 없고 ㅠㅠ 그러다보니 나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는것에대한 부담감도 가지고 있더라구여ㅠㅠ
우리가 즐겁고 행복했던 섹스에 스트레스 받지말라며 고기사주고 뽀뽀도 많이많이 해주고 헤어졌어요.
오늘 만났는데 마음의 부담을 덜어서인지 예전처럼 서로 느끼고 행복했던 섹스를 했네요.
질내사정때 저는 남친이 싼걸 느끼거든요. 남친이 싸면 질벽에서 울컥하며 따뜻한게 내려와요. 그럼 그때마다 쟈기쌌다! 하고 외치면 남친이 천천히 움직이는중인데 흐으응 하고 대답하거든요ㅎㅎ
오늘 두번째때는 여성상위로 마무리하고 남친이 싸고나서 제가 보지로 잡아주며 살짝살짝 위아래로 움직이니 느낌 너무난다고 엉덩이잡고 안놔주더라구요.
그러더니 제게 "쟈기야! 나도 느꼈어!" 하고 외치기에 무엇인가하니 안에쌌는데 제가 위에 있으니 정액이 아래로 흘러진게 느껴졌다며 같은걸 느꼈다고 엄청 좋아했어요.
남자친구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니 사정시간도 나아졌어요.
본인은 아직 자기컨디션으로 안돌아왔다며ㅎㅎ
다음주에도 행복하게 사랑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잘맞는다고 생각하며 변화된 섹스에관해 이야기 못하고 있다가 대화로 풀고나니 마음도 몸도 가볍네요.
남친이 사정하고나면 제가 귀두를 자극시켜서 시오후키를 해주곤 했는데 요즘 해주려하면 괜찮다고 해서 왜그런가 했더니 이야기 하네요. 인터넷에서 봤는데 전립선에 안좋다고 했다며 조심해야 한다고ㅎㅎ
이제 못해주니 남친이 더 기분 좋아지는것을 알아봐야겠어요.
뉴밍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BlackMartini 2017-12-14 02:15:52
시오후키를 해주신다니..........감탄을.... 아시는 분이 계셔서 놀랍네요.
쟈기쌌다!  하실 때 귀여워 하실 것 같아요 ^^ ㅎㅎ
대화 많이 하시고, 맞추어 나가시면 더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러트니 2017-12-12 22:05:26
대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글이었습니다.ㅎ
레몬파이 2017-12-11 13:07:06
좋은 글 잘읽었어요:)
우럭사랑 2017-12-11 02:22:00
와우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남녀 사이에는 항상 대화는 필수인거 같아요
아자아자 홧팅~^^
꼬북꼬붑 2017-12-11 01:27:35
대화가 중요합니다 ㅎㅎ
라라라플레이 2017-12-11 00:45:22
부럽습니다~~
Maestro 2017-12-11 00:41:18
그럼요 그럼요~ 사랑을 나누기 전에도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눠보시고, 사랑을 나눈 후에도 어느 정도 느낌에 대해서 서로간에 공유하는 것은 중요한 거죠. 그래야 만족도가 높아지겠죠. 날마다 상승하시길...
1


Total : 39846 (1/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6017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2] 섹시고니 2015-01-16 395394
39844 마사지를 배우려면 new 아나모포제 2026-03-30 257
39843 동네 선술집 대명사 투다리 추억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30 478
39842 네토스토리... 셔터내려!!!! [5] new 네토스토리 2026-03-30 1152
39841 전쟁을 멈추게 할 가슴은 없을까. [1] new 시인과촌장 2026-03-30 406
39840 슈뢰딩거의 재결합 [3] new 체리페티쉬 2026-03-30 473
39839 섹시고니니이이이임! [5] new 예루리 2026-03-29 922
39838 초대남 구합니다. [7] new gajachoi 2026-03-29 1006
39837 19금 섹썰튜브 [1] new 누비스트 2026-03-29 851
39836 낮과밤 [6] new mydelight 2026-03-29 610
39835 브라질여자 브라질리언왁싱 인터뷰 [2] new 오소리77 2026-03-29 695
39834 안녕하세요. 첫 가입이네요. [1] 진동기마스터 2026-03-29 401
39833 레홀러소개 [1] 베드보이 2026-03-29 407
39832 와이프 마사지 해줄분을 구해보고 싶네요 [11] elite77 2026-03-29 1605
39831 단톡방 [1] 예루리 2026-03-29 576
39830 야구 개막전 [2] 용택이 2026-03-28 368
39829 마사지님 모셔요 [1] ttkzld 2026-03-28 874
39828 마음의 양서(책) 추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8 199
39827 간만에 런닝 [4] 블러85 2026-03-28 41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