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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을 보다가, 깜박 졸았습니다.
밖은 춥지만, 햇빛이 좋아서 그런가봐요.
잠 깨려고 추가로 산 케익이 예쁘네요.
오늘같은날, 만날사람 하나 있다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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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달 |
| 31세, 5년차 공무원입니다. 다가오는이 막지 않고 떠나는이 잡지 않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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