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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과 두번째만남...♡
추워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다
서로 가까이 안고 티비를 틀길래 뭐 보나했더니
성인방송*^^*
처음으로 같이 보았다
와우..화끈..부끄..나이스^^
키스하면서 난 눈을 떠보았다
그녀석의 표정을 보고싶어서 눈을 떴더니...^^
너무 사랑스럽더라
넌 몰랐지?
가슴 애무해주고 핥아주고 나의 클리도 만져주었다
촉촉하니 나의 액도 흘러내렸다
그녀석이 좋아서 반응을 해버렸다
성인방송 소리가 우리둘을 더 격하게 만들었다
이젠..그녀석의 자지도 맛있고..사랑스러워보인다
사정할것같다고해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침대밑으로 날 땡기더니 나의 보지에 삽입을 해주었다
진짜 오랜만에 해서 너무좋았다
슬로우 섹스를 했다..천천히..피스톤을 해줬다
서로대화를 하면서 하니 더 흥분이되었다
그녀석- 누나..너무 따뜻해
나- 아 진짜? 다행이다
그녀석- 너무좋아 너무맛있어
나- 하..ㅅㅂ나도 니꺼 너무좋아 그리고 맛있어
한창 섹스를 했다
거의 절정일땐 서로 흥분이되었다
그녀석- 아 ㅅㅂ너무좋아
나- 나도 좋아..ㅅㅂ
내 배에 사정을 하면서도 계속 누나라고 불러주며
키스도하고..계속 안고있었다
본인은 욕을 안해봤는데 왜 욕을 하는지 오늘 알게되었다고한다...나역시 마찬가지^^♡
너..끝에 애달프게 해놓고 씻으러 가자고하고..
너 담에 보면 가만안둘꺼야^^
성인방송 보면서 섹스해보니 색다르고 흥분을 더 만들게 해서 좋았다..근데 그녀석이랑 섹스한게 더 좋았어♡♡
그녀석은 참고로 레홀남...^^♡




부러워서 패배
행복해보이시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