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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고
하루의 끝이 보이고
깊어진 어둠만큼 날씨도 쌀쌀해져
다들 마음또한 시리고 추운가 봅니다.
하루가 지나가기 1분 전이네요.
남자분들은 2시 이전까진 무조건 잠들도록 해요.
2시에 깨어 있다면, 문득 전 여자친구가 보고싶고 그리워 전화를 걸거나
카톡에 '자니?'하고 안부를 묻는 자신을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취중이라면 확률은 더욱 상승하니. 모쪼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다들 외롭지 않은 밤 되길 바래요. 나 역시도 노력해볼겁니다.



제길.... ㅠ_ㅠ
너 무슨 라디오 DJ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