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자위를 위하여  
6
튜튜 조회수 : 5403 좋아요 : 0 클리핑 : 0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상하지만 기분좋은 기분이 들었을 때 
뭔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행동을 했을때 느끼는 쾌락

제일 처음 자위를 했을땐 기분좋음과 동시에 죄를 지은듯한 죄책감과 수치스러움 등 많은 기분을 느꼈죠 

요즘은 성교육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지고 지각하고 있지만 
어렸을땐 어른들은 쉬쉬했고 여성으로서 조신하게 순결을 지켜야 함으로만 생각해 자위라 함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부끄러운 말 이었죠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건 언제였을까 생각해을땐 학교에서 한두번 제외하고는
친구들, 인터넷, 야동,등의 매체들이 가장 컸다고 느낍니다.  물론 올바른 성에 대한 얘기는 거의 없고 잘못된 정보들이 난무했죠

대학와서는 처음으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생각하는 페미니즘에 대해 듣게되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죠.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미 너무 오랫동안 머리에 박혀버린 성지식들과 불평등에 대한 적응이 이해를 어렵게 했습니다.
하지만 크면서 사랑을 하고 어떻게 나를 아껴야하는지를 피부로 느끼고 깨우쳤을때 올바른 성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아직 성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한다고 자부할 수는 없지만 
부끄러워 하지않으면서 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결국 아름다운 것임을 몸소 느꼈을때 정말 성에대해서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부로 느끼려면 많은 사랑을 해봐야하며 그 과정에서 제 몸을 지킬줄 알아야 하죠 또한 올바른 성문화정립과 건강한 성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위는 스스로가 제일 먼저 몸소 느낄 수 있는 성이며, 성에대한 관심의 첫 걸음 아닐까요? 

자위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게 생각하고 자기자신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없길 바라며 씁니다



-----------------------------------------------------------------------------
https://goo.gl/ELXgoX  
건강한 성의 멘토 몽키씨
 
튜튜
울끈불끈새끈빠끈
https://goo.gl/Qh88T6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눈썹달 2018-03-07 20:24:29
고백하자면, 저도 처음엔 죄책감도 들긴 했는데, 요즘은 그냥 좋습니다^^; 좀 참고 살아야 할 정도로..
튜튜/ ㅋㅋㅋㅋㅋ 네 죄가 아닌데 죄책감이 들죠 처음엔 ㅠㅠ 공감합니다
임마누에 2018-03-05 19:02:26
광고 ㅋㅋ
천국 2018-03-05 14:58:03
20대 초반까지는 자위가..남자들만 하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레홀에서 지내다보니 여성분들도 많이 하시더군요.
솔직히 주변에 여성분들중에 자위를 한다고 자기가 직접 얘기하는분은 10명중 1명도 있을까 말까한데 튜튜님의 글을 보니
자위도 자신을 사랑하고 지킬수있는  방법중 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자위를 한다고해서 음란하다거나 삐뚫어진 생각을 하시는분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ㅎㅎ..
튜튜/ 네 ㅜㅜ 동감입니다~ 저도 이십대의 반을 지나서야 좀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더라구요!
천국/ 자기몸을 소중히해야 남의 몸도 소중히한다던 어머니의 성교육이 떠오르네요ㅎㅎ
튜튜/ 크으.. 좋은 말씀 이네요!
1


Total : 39846 (1/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6014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2] 섹시고니 2015-01-16 395322
39844 요즘 마사지 하고싶어 하시는 분, 받고싶어 하시는 분들의 글.. new 섹남J 2026-03-30 65
39843 동네 선술집 대명사 투다리 추억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30 305
39842 네토스토리... 셔터내려!!!! [5] new 네토스토리 2026-03-30 832
39841 전쟁을 멈추게 할 가슴은 없을까. [1] new 시인과촌장 2026-03-30 360
39840 슈뢰딩거의 재결합 [3] new 체리페티쉬 2026-03-30 428
39839 섹시고니니이이이임! [5] new 예루리 2026-03-29 845
39838 초대남 구합니다. [6] new gajachoi 2026-03-29 861
39837 19금 섹썰튜브 [1] new 누비스트 2026-03-29 730
39836 낮과밤 [3] new mydelight 2026-03-29 543
39835 브라질여자 브라질리언왁싱 인터뷰 [2] new 오소리77 2026-03-29 631
39834 안녕하세요. 첫 가입이네요. [1] new 진동기마스터 2026-03-29 391
39833 레홀러소개 [1] new 베드보이 2026-03-29 394
39832 와이프 마사지 해줄분을 구해보고 싶네요 [11] new elite77 2026-03-29 1515
39831 단톡방 [1] new 예루리 2026-03-29 561
39830 야구 개막전 [2] 용택이 2026-03-28 355
39829 마사지님 모셔요 [1] ttkzld 2026-03-28 823
39828 마음의 양서(책) 추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8 184
39827 간만에 런닝 [4] 블러85 2026-03-28 40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