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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 고2
둘째 딸 6학년
셋째 딸 6살
넷째 아들 2살
아이가 좀 크면 또 아기가 너무 그리워 하나만 더 낳자 하다보니 넷이나 되네요 ^^
여자아이들이 본인과 다른 아빠의 곧휴를 보고는 참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어요
첫째아이!!!
"할머니!!! 할아버지랑 아빠는 꼬리가 달렸어!!!!!!"
가족 모두 쓰러졌었죠
둘째아이!!!
4살때쯤 그렇게 제 곧휴를 쿡쿡 찔러보고 그렇게 궁금해하더니 또 이런말을 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똥꼬가 튀어나왔어!!!!!"
셋째아이!!!
남동생이 생겨 남동생의 귀여운 곧휴를 보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이(남동생)꼬추는 손가락만한데 **씨(엄마가 저에게 누구씨~~ 라고 부르니 따라서 아빠한테 누구씨~라고불러요 ㅎㅎㅎ)꼬추는 엄청커!!!!!
눈물 흘리며 웃었습니다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