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섹스자세중 후배위와 정상위.  
0
hope116 조회수 : 9852 좋아요 : 4 클리핑 : 0
내 경험상
정상위와 후배위를 비교해 보면 이렇다.

일단 정상위로 관계를 가질 경우는 섹스시에 입으로 키스를 동시에 하면서 양손이나 한손으로 유방과 유두애무가 가능하고 아래로는 여친의 질속에 자지를 삽입해서 피스톤 운동과 질벽을 자극하는 동시행위가 가능하다.
정상위의 유일한 단점은 아마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텐데..내 경우는 격렬한 섹스시에 서로간의 둔덕부분의 마찰때문에 다소 둔덕부위가 쓰라렸던 경우가 있었다.
물론 며칠지나면 사라지는 통증이긴 하지만..

반면 후배위로 관계할 경우는 정상위보다 깊게 삽입할 수 있다.특히 둔덕의 마찰로 인한 통증도 없고 오히려 여친의 엉덩이살의 부드러운 부분과 직접 접하게 되므로 깊이 삽입되면서도 꽉찬 느낌과 동시에 손으로 여친의 유방 유두 애무가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후배위의 가장 큰 장점은 마찰을 최소화하면서도 꽉찬 느낌과 깊이 삽입되는 느낌인 것 같다.

그외 변형된 후배위는 여친을 비스듬히 눕혀서 옆으로 하는 후배위 자세가 있는데 후배위의 다소 불편했던 자세를 편안하게 하면서도 섹스시간을 무한대로 늘릴 수 있는 자세인데 나도 선호하는 편이다.밤새워서도 섹스할 수 있는 덜 피곤한 점이 장점이다.
변형후배위의 메리트는 일단 편안하다는 점이다.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옆으로 누운상태에서 여친의 다리만 살짝 들었다 놨다 하면서 편안하게 뒤에서 삽입하고도 크게 힘들지 않는 섹스가 가능한 점이다.

내 경험상 느낀점을 간략하게 썼는데  섹스자세는 무한하게 늘릴 수 있다고 본다.

역시 연인간에도 모든 관계의 기본인 상호배려와 존중.또한 사랑이 기본 베이스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hope116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드홀릭스 2018-04-01 21:02:49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1


Total : 39798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256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5128
39796 여자용 전문 스웨디시샵 문의 [1] new seattlesbest 2026-01-16 362
39795 핫한 두쫀쿠 구했어요.ㅎㅎㅎ [10] new 다정다감남 2026-01-16 828
39794 오늘의 영포티 [6] new 체리페티쉬 2026-01-16 566
39793 족가시오 [8] new 용택이 2026-01-16 508
39792 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16] new 변화가큰편 2026-01-16 575
39791 ..... [13] new 365일 2026-01-15 972
39790 섹파 구해요 [2] new 키183 2026-01-15 610
39789 헛소리입니다ㅎ [15] new 노롱이 2026-01-15 722
39788 연애의 끝 [33]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15 901
39787 연인(부부)사이 좋아지시길 바라며 [8] new 변화가큰편 2026-01-15 511
39786 무정자증??? [3] new 앙큼쫀득 2026-01-15 362
39785 이맛에 외근하지 :) [34] new spell 2026-01-15 1169
39784 해피데이♡ [40] new Onthe 2026-01-15 1693
39783 오늘은 [10] new 365일 2026-01-15 545
39782 [후방] 네토스토리... 새해 첫 초대남 [20] new 네토스토리 2026-01-15 1612
39781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 아니면 이제 스킨십.. [8] new 규르루를 2026-01-15 599
39780 아는 오빠 [3] new 오빠82 2026-01-15 744
39779 여기 몸매 좋은 분들 너무 많아요!! [20] new J람보 2026-01-15 99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