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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아침부터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네요
첫 직장이고 10년넘게 일해온 직장인데 백수가 되네요
왜 나를 짜르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사고친것도 없는데....
나보다 나이도 있고 집도 멀어서 출퇴근하기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는데.....
오래 일하고 열심히 해도 가족은 못 이기나 봅니다
일도 하는둥 마는둥
친구한테 하소연하면서 분한지 울어버렸네요
울기도 짜증나서 꾹 참고 있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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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녀 |
| 쪽지 거절합니다 보내셔도 답장 없어요 |
망해가는 회사, 망하기 전에 미리 잘나왔다 싶을 수도 있어요
흥해가는 회사에서.. 소심녀님 같이, 오랜경력에 장기근속의 성실한 사원을 기다리고 있을꺼여요~
힘내시길!!
경력이 많으시니 더 좋은 직장 금방 찾으실 거예요 :)
소심녀님 능력을 알아줄 좋은 직장을 찾으실껍나다^^
노동청에 가셔야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