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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시간들 보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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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조회수 : 7866 좋아요 : 1 클리핑 : 0

전 이브날 영화보고 집에서 게임 주구장창 하다가 크리스마스 새벽 한시에

"이 시간이면 아주 모텔이건 어디건 아주 곡소리가 나겠네"

이 발언 후 잡아먹힘....

"그럼 우리도 그래야지 자기야 하앜 이리와봐"

순간 내가 여자고 애는 남잔가?라는 생각을 3초간 함

"우린 바뀐거 같아 원래 이렇게 들이대는건 남자가 하는건데...."

그렇게 부끄러운 듯 투정부리며 할 건 다함....

한참 물고 빨고 하시다가 위로 올라옴.

평소보다 많이 젓긴했는데 느낌이 왠지 싸~했음

그렇게 올라와서 한참 노시다가 평소보다 일찍 혼자가심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해서 "러브젤 발랐냐 왜 이리 느낌이 이상하지?"라니까

러브젤은 있지도 않다고 함 같이 살다보니 딱히 내가 산 기억도 없음

자기도 왜 이렇게 젓었는지 모르겠다고 오리발을 내밈

평소보다 더 많은 애액과 묘한 끈적거림이 신경쓰여 불을 키고 확인함

마치 산타가 강림한 듯 빨간 피 옷을 입고 떡볶이가 되어버린 나의 존슨이 보임

"하아....어쩐지 먼저 달려들때 부터 알아봤다 ㅋㅋㅋ"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강제봉인 중....

레홀 여러분은 뜨겁게 보내셨나요?
혁명
때론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하고 때론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때론 세상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바로 당신이다. 자신에게 지면 세상에 지는 것이고 자신과 타협하지 않으면 세상과 멀어지는 것이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도 사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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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행 2014-12-26 21:50:56
빨개요~*
요피 2014-12-26 19:44:4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 이노무시키
혁명/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산타의 모습
아쿠아 2014-12-26 19:37:27
가래 떡볶이... ㅋㅋㅋ
혁명/ 음...가래는 아니지 않나요?
아쿠아/ 음.. 존슨을 비유한건데... 애들 떡볶이에 비유할 순 없잖아요 ^^
미쳐야미친다 2014-12-26 19:20:46
으아.. 덮쳐지고 싶습니다. *-_-*
이태리장인/ ㅋㅋㅋㅋㅋㅋㅋ 미미가 달아올랐어
혁명/ 덮치면 덮쳐지기도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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