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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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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 조회수 : 4380 좋아요 : 3 클리핑 : 0
딸은 낮에 승마장에서 말을 타고
처는 밤에 작은방에서 말을 탔다.

하지만 승마로는 한계가 있었다. 오를 듯 말 듯... 
"자기야 가슴도"

마주보고 앉은 자세에서 가슴을 빨아주면서 아래로는 처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매섭게 앞뒤로 흔들었다.
처는 내 목을 꼭 안고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젠 내 차례. 처는 멍멍이 자세를 했고, 나는 뜨거운 똘똘이를 밀어 넣었다. 
보지를 조으기 시작하자 얼마 가지 못해 내 똘똘이는 뜨거운 울음을 토해냈다.

 
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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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on453 2018-05-07 14:46:47
아 왜케 웃기지..
무심한듯 유머러스한 필력ㅋㅋ
불편한진실/ 감사합니다. 소질이 없나 싶어 그냥 포기하려 했었는데 용기를 주셨습니다. ^^
바람불때띄우리 2018-05-07 06:35:29
후속편이 당연히 있겠죠.
불편한진실/ 가끔씩 게시판에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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