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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다음날이라 어제는 일이 엄청 바빴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 따뜻한 물에 몸좀 담드고 11시쯤 일찍 침대로 고고~
왠일인지 마눌님이 따라들어오십니다 (막내 때문에 마눌님은 아이들방에서 취침중 ㅠㅠ)
이불속으로 들어오셔서는 저의 분신을 쓰~윽 만지십니다 (앗!! 이럴리가 없는데.... 마눌님은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는데....)
그리고... 그 예쁜 입술은 저의 가슴을 쪽쪽쪽~~~
금새 우뚝 솓은 제 분인은 어찌할바 모르고 끄덕이고 있습니다
마눔님이 아래로 내려다서는 제 분실을 후르릅~~~ 쪽쪽쪽~~~~며칠간 금욕했던 절.... ㅎㅎㅎ
"울자기 예쁜냄새나네~~" 하면서 절 엎드리게 합니다
"엉덩이 들어봐" 아니 이자세는!!!!!!
그리고는 제 엉덩이 사이를 마구마구 공략합니다!!!!!! 크헉!!!!!
참 좋아하는건데 해달라 말을 할수 없어 결혼후 손에 꼽을정도로 몇번 경험이 없는 바로 그!!!!! ㅎㅎㅎ
숨이 탁탁 막히며 움찔움찔 난리가 났었죠 ㅎㅎ
제가 마눌님의 옷을 벗기려 하자 "오늘은 양이 많아서 안돼~ 입으로 해줄께~~~"
절 바로 눕히시고는 제 분신을 마구마구 공략!!!!
점점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데 앗!!!!! 막내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달려가서는 얼른 재우고 오신 마눌님!!!!! 다시 쪽쪽쪽~~~
그러데 또 깨서 울기시작!!!!! 아아아아아악!!!!!!
또 재우고 와서 시작했지만 또 울고....
다시 시작해서 우리 마눌님 입이 아플정도로 반복하고 있고 전 드디어 정상에 거의 올라와갈쯤.... 또 막내가....
이번엔 막내가 좀 심하게 우네요 ㅠㅠ
어찌 해결을 좀 해달라는듯 우뚝 솟아있는 제 분신은 속타는 마눌님의 맘도 모르고....
곧 오겠지 오겠지 하며 기다렸죠
10분 20분이 지나자 '이거 혼자라도 해결해야하나??'싶을 정도가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제 분신도 저도 지쳐 잠들었습니다 ㅠㅠ
하아..... 아침부터 뭔가 계속 아랫배에 남아있는듯한 느낌이 절 괴롭히네요 ㅠㅠ



하지만 마인드가 부럽습니다
저희 집사람은 입으로 하는 걸 안좋아해서... 하하하하
그 묵직한 느낌, 이해합니다. ;;;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