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재미있네. 계속 해 봐.  
0
풀뜯는짐승 조회수 : 9715 좋아요 : 0 클리핑 : 4
왜 그렇게 되어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공간이 점점 기센 사람들로 꽉꽉 채워지는 기분이 든다.

그 기센 사람들의 대다수가 익게에 몰려있는 게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사실 익게에서 부대끼는 건 생각외로 재미있다. 되도 않는 자기논리에 삼켜져 악다구니를 쓰는 모습도 보이고
천지분간 구분 못하는 천둥벌거숭이도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도, 물론 거기서 제일 신나게 노는 나 역시 이런 뒤틀린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인간이기도 하다.

여기서 재미있는 글들에 목말라 한다는 건, 샐러드바에 가서 정말 풀때기 샐러드만 찾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제 때 섹스를 하지 못하니 이런 것으로라도 풀어야지 하는 심정도 없진 않다.

비겁하다고 욕하진 않겠다. 나 역시 익명성에 기대 악다구니를 뱉어낸 적 역시 없었던 건 아니니까.
다만, 좀 더 생산적인 마인드를 견지하고 나름의 양지(?)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면 여긴 좀 더 재미있는 곳이 되지 않을까.

다가오는 새해에는 나처럼 맨날 어디서 쓰잘데기 없는 개드립같은거 퍼 오는 사람들보다
자신의 진솔한 생각이 담긴 알찬 글들을 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풀뜯는짐승
대체로 무해함. 아마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이대나온여자 2014-12-28 05:24:06
제일 비겁한 사람은 그 익게를 탈곡하는 사람입니다. 남들모르는 익게털면 재미는 있겠네요^^
풀뜯는짐승/ 글쎄요.
풀뜯는짐승/
다행이야 2014-12-27 22:02:57
캔의 내생애 봄날은 추천해드립니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풀뜯는짐승/ 더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다행이야/ 저 안그래도 그 노래 듣고 있어요
풀뜯는짐승/ 저는 다른 노래 듣습니다.
다행이야/ 저는 이정현1집이요 지엑스 339-4 진짜 최고에요 여자가수 음반 중 최고임
풀뜯는짐승/ 저는 브로콜리 너마저
다행이야/ 브로콜리 노래 들어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현이패밀리는 로얄패밀리 같아요 왠만한 어마무시한 분들 이름엔 현이 꼭 들어감 ㅋㅋㅋㅋㅋ 자부심 갖구 살아야겠어요
풀뜯는짐승/ 현이라...좀 뜨끔하네요
다행이야/ ^^ 제 이름에 현이 들어다거든요
권태 2014-12-27 21:58:59
그래도 개드립은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권태/ 이런--; 하트는 취솝니다. 잘못눌렀음 --;
풀뜯는짐승/ 님은 나를 너무 좋아하심...그르지마요...남들 보면 오해함
권태/ 못들은걸로하지요 헙헙헙 --;
1


Total : 39958 (1/199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3] 레드홀릭스 2017-11-05 26138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9211
39956 은밀한 그녀 new 아름다운놈 2026-04-26 259
39955 4월 26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101
39954 잠 못이루는 그대에게 양서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84
39953 연인인듯 연인아닌 [1] new mydelight 2026-04-25 342
39952 갖고 싶은거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25 249
39951 핫한 토요일밤을 위한 내 취향의 야짤들 [13] new 섹스는맛있어 2026-04-25 775
39950 러닝? 쉽던데? [1] new 누비스트 2026-04-25 285
39949 파주x 출동하려했는데.. [5] new whisky 2026-04-25 543
39948 걷기 [3] new 틈날녘 2026-04-25 289
39947 동아리 회의를 가장한 섹스 [1] new ssj2025 2026-04-25 622
39946 성감마사지 초대 new gajachoi 2026-04-25 368
39945 우연히 만남 [6] new 아름다운놈 2026-04-25 397
39944 (지극히 주관적인) 책에 관련된 알쓸신잡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52
39943 무료한 토요일에 양서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14
39942 즐거운 주말!!! [4] new 쁘이짱 2026-04-25 459
39941 날씨 좋다. [9] new 어디누구 2026-04-25 436
39940 뭐지 이 묘한 기분 [14] new 체리페티쉬 2026-04-24 806
39939 마사지 [3] new 코코미12 2026-04-24 70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