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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어젯밤 마눌님과  ㅎㅎㅎ  
11
케케케22 조회수 : 6116 좋아요 : 3 클리핑 : 0
파트너로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문제가 심각해진 제 후배가 있습니다
어제저녁 술한잔 하였죠
뭐 문제가 나아질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더라구요
대화는 많이 해봤지만 뭐....
'요즘 섹스가 재미없어서 예전처럼 즐기자는건데 왜 거부를 하냐'
'몰랐던것도 아니고 왜 이제와서 이러냐'
'즐기고살자'
 후배도 거의 포기상태이더군요
제가 뭐 해줄말도 없고 그저 술이나 같이 마셔줄뿐....
그렇게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습니다

티비를 보고계시는 마눌님
전 술을 좀 많이 마신상태라 조용히 샤워를 하러 들어갔죠
씻고나오는데 마눌님께서 음흉한 미소로 절 바라보십니다
"이리와~~ 말려줄께~~~" 하시며 절 소환
전 착하게 말을 잘듣죠 ㅎㅎㅎ
소파에 절 앉으라하시고는 힘없이 늘어져있는 곧휴를 들어 호호 불어주십니다
후배랑 뭐먹었냐고도 물어보시고... 잘지내고있냐고도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후배의 고민을 얘기했습니다
마눌님도 알고는 계셨지만 요즘 위기라 하니 깜짝 놀라더군요
그렇게 심각한 후배얘기를 하고있는데 제 곧휴는 역시 다른곳의 지배를 받나봅니다
우뚝솟아오른 곧휴!!!!
"울자기 요즘 안해줬더니 금방 난리가 나네~~~" 하시며 덥석 물어버리십니다
일주일넘게 외로웠던 제 곧휴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자극에 저절로 탄성이 나오더군요
소파에 앉은 제 다리사이에서 제 곧휴를 애무해주는 마눌님의 모습 너무나 자극적입니다
가끔 절 올려다보는 그 눈빛!!!! 미쳐버릴것 같더군요 ㅎㅎㅎㅎ
저만 느낄수는 없습니다
자세를 바꿔 제가 마눌님의 다리사이로 갔죠
그리고는 마눌님의 소중이를 마구마구!!!!! ㅎㅎㅎㅎ 쪽쪽쪽~~~ 쪽쪽쪽~~~~~
얼마 지나지 않아 마눌님께서 다리를 조이며 제 머리를 잡고 몸을 비틀며 흐느끼십니다
그분을 만나셨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그대로 끝내고싶지 않더군요
전 야동을 틀고 세티를 가져왔습니다
간지럽다는 마눌님의 거부에도 전 다시 마눌님의 소중이를 쪽쪽쪽~~~ 그리고는 세티가동!!!!!!
손을 뻗어 제 곧휴를 만지다 "자기꺼 빨고싶어~" 하시는 말씀에 자세변경!!!!
마눌님의 소중이는 세티가 열심히 근무중이었고 마눌님의 입은 제 곧휴로 채워드렸죠!!!!!
잠시후 마눌님 또 다리를 조이시며 몸을 비트십니다
전 다시 자세를 바꿔 축 늘어지신 마눌님의 소중이게 제 곧휴를 가져다댑니다
역시나 간지럽다고 거부하셨지만 ㅎㅎㅎㅎ 전 축축히 젖어 밖으로 흘러내리기까지하고있는 마눌님의 소중이 안으로 곧휴를 밀어넣었죠
천천히 움직이며 마눌님을 바라보자 절 꼭 끌어안으십니다  캬~~~ 이런느낌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사랑해~~ 요즘 나 신혼처럼 느껴져~ 자꾸 자기 보고싶고 그래~~" 
마눌님의 이 말씀에 전 이상하게도 흥분도가 미친듯 올라가더군요 ㅎㅎㅎ
격렬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마눌님도 다시 또 달아오르시더군요
그동안 없었던 좋다, 흥분된다는 표현도 마구마구 하시고.... 
"자기야!!!! 내보지에 많이 싸줘!!! 너무 좋아!!!!" 하시는 마눌님의 말씀   아니!! 이런마눌님이 아니셨는데 ㅎㅎㅎㅎ
잠시후!! 전 우주의 기운이 모여들어 대폭발을 했죠!!!!!!! ㅎㅎㅎㅎ

나란히 누워 휴식시간!!!
마눌님께 여쭤봤습니다
후배 와이프처럼 다른사람과도 해보고싶지 않냐고. 나랑만 하고 사는것 억울하지 않냐고 ㅎㅎㅎ
제 곧휴를 잡으시며 "이거 하나도 벅차다고!!! 그리고 내가 딴남자꺼 좋아하면 어쩌려고그래??"
제 곧휴를 꼬집으시며 "앞으로는 이거 나만 쓸거니까 딴데가서는 꽁꽁 숨겨놔!!!"  아니 제가 딴데가서 뭘 했다고.... ㅠㅠ
제 곧휴를 쓰다듬으시며 "남자들은 하고나면 바로 죽는다는데 얜 왜 아직도 이렇게 서있어?? 우리신랑 딴데는 다 늙었는데 얘만 안늙었네~~~ㅋㅋㅋㅋㅋ" 
하시고는 욕실로 가셨습니다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고개를 들고 당당히 서있는 데 곧휴를보니 왠지 뿌듯하더군요 ㅎㅎㅎ
마눌님을 따라가 함께 씻고는 각자의 잠자리로 ㅠㅠ
아.... 저도 마눌님과 살비비며 함께 잠들고 싶습니다만.....
우선 막내가 좀 커야겠죠 ㅠㅠ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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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 2018-09-07 23:45:24
그 후배라는 사람 말입니다.
예전처럼 즐기고 살자고 하니 아내분이 거절한다는 거죠?
근데 원인을 모른다..
십중팔구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크고작은 스트레스로 인해 남편에게 미운털이 박혀서 그럴것 같네요.
반려자에게 미운털 박히면 애무해 준답시고 접근하는 손길조차 짜증스럽게 다가서는데 즐기기는 무슨...
kyvt 2018-08-23 14:56:07
두 분 사이가 엄청 좋아보여요. ㅎㅎ
비행청년 2018-08-23 11:59:16
케케케님같이 결혼생활한다면 어휴 부러울게 없네요 ㅎㅎㅎ
LAWNJUSTICE 2018-08-23 11:21:05
행복한 결혼생활이네요 ^^
아르타니스 2018-08-23 11:12:40
썰이 늘 재미나세요 ㅋㅋ
질문이 잏는데 세티는 뭐에요..?
서울밤바다/ ㅋㅋㅋ 세티스파이 자위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안써봐서 정확힌 모르겠네요ㅠ
아르타니스/ 아~ 답변 감사합니다 ㅋㅋ 찾아봐야겠어용
슬립낫 2018-08-23 11:05:04
항상 잼나는 썰 감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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