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술 이야기, 술이 해주는 이야기.  
0
눈썹달 조회수 : 3219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의 오랜 친구, 술과함께 찾아뵙니다.

술은 친구로서 참 좋아요.
과묵하고, 수용적이고.
사람과 다른점이라면, 조금 나쁜 용도인
감정의 쓰레기통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거죠.

제가 참 애정하는 둘을 소개합니다.

제 최애 말고 차애, 블랑입니다.
청순하고 부드러운 여자친구같아요.
그런 탓에, 느끼하고 묵직한 안주보다는
과일이나 치즈같이 산뜻한 안주가 어울려요.
오늘도 꽃향기로 저를 어루만져 줄 요량입니다.

다음, 밀러입니다.
직선적이고 와일드한 남자같지만 깔끔해요.
느끼한 안주탓에 입속에 남아있던 기름기던,
오늘 내내 저를 괴롭혔던 답답함과 원망이던
깔끔하게 씻어내고는 제 어깨를 두드려줄겁니다.

여러분의 최애는 무엇인가요?
새로이 시작하는 일요일밤,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


* 써놓고보니, 부기맨님 흉내를 낸것 같네요-_-
우연찮게도 둘다 일요일의 맥주를 즐기는 주당인걸로..
눈썹달
31세, 5년차 공무원입니다. 다가오는이 막지 않고 떠나는이 잡지 않아요.
http://face4.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page=1&bd_num=78497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rwnd 2018-08-27 22:14:41
술 좋아 아  밑에게 블랑이었군여 블랑 좋아 ㅋㅋ
부기맨 2018-08-27 01:14:19
크.. 밀러도 맛있고.. 블랑도 맛있고....ㅋㅋㅋ
눈썹달/ 맛있고, 상냥하고, 담백하죠 :)
1


Total : 39653 (841/198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853 포차녀와의 원나잇..2 귀여운훈남 2018-08-27 4456
22852 지난 주말 캠핑장 스토리!!! [4] 케케케22 2018-08-27 4251
22851 길거리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보았을때.. [4] 마오마리오 2018-08-27 3867
22850 남녀의 생각차이! [1] 킴킴스 2018-08-27 3934
22849 월요일 비는오고 잠은안오고 [2] jujuba 2018-08-27 3316
22848 오늘 하루의 짧은 회고 [4] Master-J 2018-08-27 4372
22847 1. 첫 경험(1/3) [11] 하이영 2018-08-27 5895
22846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지요 [1] 모카커피마시기 2018-08-27 3473
-> 술 이야기, 술이 해주는 이야기. [3] 눈썹달 2018-08-27 3220
22844 브래지어의 시선 [3] 하이영 2018-08-26 4661
22843 얘들이랑 오늘은 외로운 밤을 달래야겠어요ㅋㅋ.. [9] 부기맨 2018-08-26 4035
22842 썰을 써보는데 [4] 독학생 2018-08-26 3563
22841 졸면서 레홀하지 않기.ㅎㅎ [9] alhas 2018-08-26 3921
22840 열애중 [6] 하얀밤 2018-08-26 4149
22839 최근 하늘이 너무 이뻐서 ㅎㅎ [3] 다벗은노가리 2018-08-26 3472
22838 날이 kyvt 2018-08-25 3334
22837 야식이 땡기는 밤입니다! [3] 부기맨 2018-08-25 3416
22836 굿밤♡ [9] 부산권쁜이 2018-08-25 5080
22835 #취향 공유 레드바나나 2018-08-25 3780
22834 사업하는사람과직장인 둘중?? [5] 마세라티4 2018-08-25 3773
[처음] <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