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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한량  
30
함덕 조회수 : 5285 좋아요 : 8 클리핑 : 0





빨랫줄에 두 어깨를 걸어 놓고 한들한들
나부끼고 싶은 그런 오후.







[강진 수류화개]






[고퀄 컨텐츠 감상하세요]



어떻게 하면 열심히 살지 않을까를 궁리하다 보니
효율은 극대화된다.
1일 8시간 업무를 4시간 안에 끝내고 4시간을 논다.
주 5일 근무를 4일 안에 끝내고 3일을 논다.
시간으로 환산 하면 난 주 2일 근로자에 가깝다.
자지는 컸으나 꿈과 목표는 늘 작았다.


 
 
살다 보면 공동의 공간에 무엇이 될 때가 있다
학교, 군대, 직장 하다못해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의 삶도.
열심히 그들과 부대끼지 않기 위해
나만의 사각을 발견해내기 시작했다.
그 사각에서 주화입마의 피로를 다스렸다.


 
 
다행히 내 옆, 다정한 사람도 나와 비슷한 성향인지
내 고유의 사각을 인정하는 사람이라
두 어깨는 늘 말랑하다.

 

 
다만 위선을 경계할 것
타인에게 피해 아니 줄 것.


 
 
내 목표는 여전히
우아한, 고급한 한량
그 정도인가보다.
 
 
 

 
 
 
#레홀은 사각 아니에요.

 
 
함덕
아련함으로 연명해온 생애는 쓰리더라. 나는 비애로 가는 차 그러나 나아감을 믿는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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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thdy 2018-09-11 17:01:20
순간 밤 11시인 줄... (푸른밤 애청자)
함덕/ 소요님 네??
dlathdy/ 열한 시 조금 넘으면 나오는 푸른밤 시그널에, 팻 매스니 요 곡이 깔리거든요... (혼잣말 갑자기 부끄럽네용 흐...) 수류화개 사진에 끌려서 검색을 살짝 해보니 숙박이 가능한 곳이라고 나와서 급 두근거려요 함덕님. 달빛이 들어간 마을 이름도 넘 예쁘구ㅎ 조만간 짧은 여행지로 삼아볼까 합니다아 :-)
함덕/ 혹시 DJ가 이동진씨? 밤에 운전할 땐 주로 제 리스트 곡만 들어서요. 간혹 웃음 소리가 빙구미가 있던데ㅎ 암튼 라디오에서 팻 메쓰니 곡 흘러나온다니 반갑네요. 이 계절의 달빛마을은 더더욱 운치 있을거에요. 모든게 정갈해서 잠도 정갈해요. 덧 해태식당 한정식만 먹지 말아요:
dlathdy/ 엇. 꿀정보 고마워요 +ㅅ+b
Sasha 2018-09-10 23:47:50
한량도 팔자지요...ㅎㅎ 절대 못뺏는다능....
함덕/ 한량이 되기까지 포기한 것도 많았읍죠ㅎ
Red글쎄 2018-09-10 17:51:38
캬아... 존메이어.. 게다가 Pet Metheny.. 오늘 같은 날과 잘 어울리네요.
덕분에 싱숭생숭.. 칼퇴보다 이른 탈출 감행!! ㅋㅋㅋ
함덕/ 이른 탈출 나이스 합니다
SilverPine 2018-09-10 16:55:54
존메이어같이 잘생기고 손뀨락 긴 남자한테 시오후키 받고 싶어요.
함덕/ 존 메이어를 대체 할 품목을 추천해주세요 실버파인닷컴 고수님
Red글쎄/ 저에게도 추천 좀...
SilverPine/ 기타치듯 날 다뤄줘 !!
verybest 2018-09-10 16:00:16
글 사진 음악 모두 잘 감상했습니다. 음악은 둘 다 저도 좋아하는 사람들이네요.
함덕/ 한량의 기질을 갖추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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