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라는 톡은 안 오고  
0
alhas 조회수 : 4930 좋아요 : 0 클리핑 : 0
몇 개월 전에 끊긴 사람의
톡을 기다리는데
엉뚱한 사람에게서 톡이 오네요.
왜 기다리는 사람에겐 연락이 안 오고
와도 그만 가도 그만인 사람에겐
연락이 올까요...

연락이 끊겼지만 연락을 너무
애타게 기다립니다.
질척은 아닙니다. 그냥 아무짓도 안하고
기다리기만 합니다.
연락 와도 해치지 않아요.ㅎㅎ
alhas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켠디션 2018-09-20 20:12:11
아이참 이렇게 기다리시는거 알았으면
톡 한번 해드리는 건데..ㅎㅎㅎㅎㅎㅎ
alhas/ 아이참 이렇게 쉽게 넘어올 줄 알았으면 친추해드리는 건데.ㅎㅎㅎㅎㅎ
켠디션/ 아이참 쿠폰 언제쓴담....***^-^***
오늘밤새 2018-09-19 19:53:38
연락처를 모르신다면... 카톡 친추를 이용해보심이... 아직 그분이 연락처를 남겨놓으셨다면 친구추천리스트에 남아 있을수 있어요... 그리고, 페북이나 인스타도 찾아보심이... 연락을 기다리시는 것보다 먼저 연락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alhas/ 감사합니다. 걍 일단 기다려보려구요.ㅎㅎ
halbard 2018-09-19 17:52:21
여기에 들어난 alhas님의 마음이 그 분께도 전달되었으면... 기다림이라는건 어떤 형태이던, 무척이나 애가 타기 마련입니다. 기다리는 연락은 오지않고, 다른 소식만 참으로 야속하게 오는군요.
alhas/ 텔레파시가 유일한 수단입니다. 불가능하겠죠?
halbard/ 문득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달에게 이야기하면 달이 전해줄 거야. 둘 다 같은 달을 볼 테니까.' 오늘은 달에게 마음속 그리움을 이야기를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속 이야기를 말로 직접 이야기하면 마음도 아주 조금은, 편해질 지도 몰라요.
alhas/ 그런 방법이...감사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맑은날 달 뜨면 얘기해 봐야겠어요.
halbard/ 네에 alhas님의 마음. 꼭 그분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풍랑 2018-09-19 16:36:59
연락을 안주는 타입의 사람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게 아닐까... 합니다.
alhas/ 네. 연락...... 그런 면도 있지만...
키매 2018-09-19 16:30:35
먼저 연락 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alhas/ 연락처를 지웠어요.;; 손가락이 제멋대로 움직일까봐.
르네 2018-09-19 16:16:40
그분이 알아들을 힌트는.. 초성을 읽으면 되나요? ㅎ
alhas/ ㅎㅎ.레홀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걍 답답해서 썼어요.
1


Total : 39821 (1/19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6002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2] 섹시고니 2015-01-16 394893
39819 4월 보실분 [1] new 우주어니 2026-03-26 363
39818 배덕감(背德感) [31] new 섹스는맛있어 2026-03-25 1359
39817 이분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10] new 궁금해보자 2026-03-25 699
39816 Plot Twist new Astrid 2026-03-25 296
39815 세상에 이런일이...(ft.오운완) [4] new 오일마사지 2026-03-25 418
39814 3월26일(목) 낮술 하실분! [9] new 블루누들 2026-03-25 796
39813 봄날씨네요 [1] new Astrid 2026-03-25 284
39812 구인 등록이 왜 안될까요 ㅠㅠ [1] new 리정혁대위 2026-03-25 391
39811 초대남 구합니다. [1] new gajachoi 2026-03-24 735
39810 사라져가는 것들 [1] Astrid 2026-03-24 467
39809 대물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3] eieowo101 2026-03-24 872
39808 시차적응의 신비 [4] byong 2026-03-24 983
39807 에로틱 도서 읽기… [2] 시인과촌장 2026-03-24 461
39806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9 [6]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24 465
39805 흰색이 잘어울리고싶은데ㅠ [17] 초승달님 2026-03-24 1986
39804 낮이랑 밤이랑 일교차가 크네요 ㅠㅠ [6] 팔이잘리면암컷 2026-03-23 421
39803 과학이 밝힌 운동의 최적 시간 [6]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3 805
39802 서울 광진구쪽  ㅊㄷㄴ 필요하신분 [5] 헬파이어 2026-03-23 67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