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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와 처음 여행을 다녀왔어요.
라오스 갈려했는데, 이틀 뒤에 댐터짐->취소
오사카 가자! -> 일주일 뒤 태풍옴..취소
그럼 가까운데 블라디보스토크?->친구가 싫다함. 취소
멍한상태에서 6일 만에 준비 다하고 3박 4일 후쿠오카로 급 여행을 떠났습니다^.^
남들 다 일할 때 출국해서 오늘 집에 왔습니다......
피곤쩔어여 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숙소 교통 비행기 입장료 식비까지 60정도 들었는데
배보다 배꼽 터지는 탕진탕진잼ㅋㅋㅋㅋㅋ
역시.... 쇼핑은 좋아요 ㅋ 면세부터 현지에서 까지 미친듯이 탕진하고 왔는데..
왔는데.. 잘 왔지여 근데.. 저는 저걸 왜 샀을까요?ㅠㅠ...
2023년 까지 입니다......(눈물)
0.02 딱 한번 써보고 좋았던 기억이 나는데, 0.01 !
크으으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즐거운 명절 연휴 되세요




와 0.1 궁금하다 진짜 ㅋㅋ
2023년까지니까 다 쓰실수 있을것 같은데요?ㅋ
양성 모두에게 극찬을 받는 스테디샐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