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연애 상담  
0
handclap 조회수 : 4035 좋아요 : 0 클리핑 : 1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근 14년 정도 저를 좋아했데요.

3번째 고백만에 ~ 저도 외롭고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이라 고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 연락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처음엔 야간에 일하는 특성때문에 서로의 패턴이 달라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제가 프리한 시간, 그리고 그남자의 프리한 시간을 서로 체크 했죠.

그런데도 하루에 한번? 두번? 연락이 올까 말까 입니다.
제가 연락해야 몇번 하다가도 ~ 다시 안오고

그리고 만나자는 이야기도 안합니다. 제가 하기 전에는

한번은 투덜여 봣지요. 왜 그러냐고 나 보고 싶지 않냐면서요
근데요 되돌아온 대답은 아니래요
조심스러워서 그런다고요

근데 제가 들었던 남자들의 성격, 특성 ? 은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름 적극적이게 된다던데..

진짜 이 남자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있긴 했는데, 이 남자와 사귀고 접어가고 있는데, 요즘 갑자기 꿈에 좋아하는 분이 나와서 말이죠.
급 싱숭생숭해요 ㅜㅜ
handclap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우주를줄께 2018-09-24 00:15:22
내성적인 사람이 사귀면, 오히려 적극적!인데..
귀하게 잡은 고기니, 먹이도 조심스럽게?^^
알로하와 2018-09-23 15:28:21
그럼 고백하고 정식으로 만난지는 얼마나 된건가요 ㅠㅠ
연락의 횟수에 민감한 사람과 아닌사람이 있는거 같아요
제 주변엔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서로 점심 뭐먹었는지 꼭 얘기하기로 하고 서로 조율해나가더라구요
하이영 2018-09-23 11:27:10
연애 스타일이 안맞는 걸 수도..
아무리 좋아해도 연애스타일이 다르면... 힘들듯 해요 ㅠㅠ
handclap/ 연애스타일.. ㅜㅜ 막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햇는뎨.. 다른거겠죠. 아마.
체리샤스 2018-09-23 11:03:34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말해서도 고칠 기미 없으면..
포기하시거나 딴 분 만나세요.
스트레스 받으며 사귀는 거 힘들어요.
handclap/ 그런가요..
르네 2018-09-23 09:32:16
확 위기감을 주세요.
잡은 고기 밥 안주면 뛰쳐나간다고..
(실제로도 남친분이 위기감 느끼셔야 할 타이밍)
원래 연락안하는 성격이라도
위기감에 열심히하겠죠
handclap/ 글쎄요..원래 그분이 그랬나? 라는 생각을 해보긴 하는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딸기사탕시럽 2018-09-23 09:20:00
A형이 좀그런거같아요 조심스런 사랑
handclap/ 그분 오형이라는데요.
딸기사탕시럽/ 아하;;
1


Total : 39790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5986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9] 섹시고니 2015-01-16 394089
39788 17년 정든 인연을 놓아주다 [3] new 용택이 2026-03-19 296
39787 성인용품점 [2] new rhkszmf 2026-03-19 352
39786 2025년 혼인 통계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9 156
39785 안녕하세요 :) 혹시 수원이나 수원 근처 관클 아시는분 계실까.. [3] new 수원에이치 2026-03-19 326
39784 봄이 오나봅니다. [2] new 달심 2026-03-19 220
39783 후기-스포포함, 프로젝트 헤일메리 [6] new 마사지매냐 2026-03-19 493
39782 마음 다스리기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9 166
39781 비오는 날에 스쳐 지나간 추억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8 532
39780 당신을 확인하고 싶다 [4] new Kaplan 2026-03-18 749
39779 필로우톡 [6] new Kaplan 2026-03-18 677
39778 이번주 타로 주제 [4] new 용택이 2026-03-18 310
39777 속궁합 잘맞는 섹파나 남친 [14] new 샤머 2026-03-18 2112
39776 하 ㅠㅠ [22] new 틈날녘 2026-03-18 1049
39775 오늘 제 생일입니다 [22] new 섹종이 2026-03-17 1203
39774 나만 그런가요? 상대에 따라 너무나 달라져요... [9] 쿠우쿠웈 2026-03-17 924
39773 새벽 출근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7 619
39772 스트레칭(남후) [8] 조심 2026-03-16 1475
39771 펑) 다들 해피 화이트데이였나요? [56] 딸기맛 2026-03-16 26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