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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아재(?)입니다.
저랑 하면 처가 절정을 느끼기는 하는데, 느끼고 나면 축 쳐져 버립니다.
그런 처를 붙잡고 아무리 물고 빨아도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혼 때부터 그랬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하고 싶고 여러 번 느끼게 해 주고 싶지만 안 되네요.
처가 체력이 살짝 약하긴 한데(말랐어요) 그래도 여기 보면 한 번 느끼고 또 느끼는 여성 분을 뵐 때마다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해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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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 |
여성은 40대가 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희 기술이 좋으신가보네요 ,일단 한 번 하신거죠
"밖에서 강하게 느껴서 삽입할 때 느낌이 없다"
하고
"찔끔 느끼고 축쳐진다, 하기 싫어서..."
입니다.
한 달에 2~3회 관계하실걸로 생각되네요 .
그사이에 쓰니님은 여러번 하시는거죵
제 짧은 소견이지만 그런 경우에는 어딜 만지고 애무를 어떻게 하느냐 보다는 그 상황의 분위기를 어떻게 다시 열정적으로 뜨겁게 만드냐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 와이프분께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마인드도 중요하구요.
서로의 섹스 성향, 바라는점 등등 대화가 더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