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에게 하지 못한 말  
0
부산권쁜이 조회수 : 3317 좋아요 : 2 클리핑 : 0

너는 왜 남을 위해서만 이야기하니.
너 자신을 위한 이야기를 해.
네가 마음속에 담아 둔 이야기를 해.
답답하지 않니, 그렇게 남들 시선에 맞춰 사는 것 말이야. 

남들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닌
너 스스로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
왜 너는 남들의 눈으로 너를 바라보니.
너 자신을 비춰 내면을 보란 말이야.
남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세상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

그렇게 너 스스로를 보지 못하는데
남들에게 하는 위로에 진솔함이 있을 것 같니.
오히려 가면 속에 가려진 모습으로
평생 살아가야 될 수도 있어.

남을 위해서 하는 그 말들은
정작 너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었을까?


상대방에게 건네던 말들-

괜찮니?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이 모든 말들은 나 자신에게 먼저 해 줬어야 했다.


나에게 고맙다  중.  

오늘은 나에게 먼저 얘기 할래요.
난 이미 충분해!!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미 충분한 당신들에게heart
부산권쁜이
나의 삶은, 나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우주를줄께 2018-10-22 02:55:06
이미 넌 고마운 사람~^^
부산권쁜이/ 댓글이 달린지도 모르고 살다가 이제서야 확인하고 글 적네요. 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당.. ㅠ 우주를줄께 님은 항상 고마운 글. 이쁜말만 해주셔서 정말 많이 힘이 되요^^ 너무 감사합니당^^
우주를줄께/ 죄송하다니요, 별말씀을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좋습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저도 덩달아 감사드립니당~^^
키키우우 2018-10-21 18:59:11
화이팅 하세욥!ㅎㅎ
부산권쁜이/ 감사해요^^ 응원에 힘입어 화이팅 하겠습니다!ㅎ
레미제라블 2018-10-21 16:59:52
회사 적응은  잘 되시고  있나요?
글에  묻은  따스함을  볼때
적응 잘 하고 계실듯요^^
부산권쁜이/ 덕분에 적응도 잘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레미제라블/ 아마도 님이 밝아서 선배님들이 좋아 하실겁니다 인사 열심히 하세요^^
부산권쁜이/ 인사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순간 절 아시는 분인가.. 했다는^^;; 인사도 잘하고 싹싹한 직원이 되겠습니당^^
레미제라블/ 많이 이쁨 받을실거에요^^
1


Total : 39625 (1/19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9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942
39623 편하게 즐기기 좋은 것들... [25] new 그리운마야 2026-01-30 473
39622 섹스 그라피 플레이카드(수정) [2] new 그리운마야 2026-01-30 142
39621 연인이자 파트너 없어진지 오래네요 [7] new 허락된남자 2026-01-29 271
39620 불목 :) [33] new 몰티져스 2026-01-29 914
39619 짧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8]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29 314
39618 엉덩이 파티 [6] new 적당한것 2026-01-29 702
39617 오늘 무슨 날이지? [15] new 몰티져스 2026-01-29 620
39616 네토 성향 있는 중년 남자 입니다 [5] new 미완성부부 2026-01-29 449
39615 오늘의 노래 - 박원 all of my life [4]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29 145
39614 오늘 바다 보러 [8] new 오빠82 2026-01-29 290
39613 몸이 달았다 [15] new 틈날녘 2026-01-29 1147
39612 후방. 남자 엉덩이 하나만큼은 자신있는데. [7] new demension 2026-01-29 793
39611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7 [2]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29 347
39610 소트프 스팽하면서 좋았던 것 [2] new 변화가큰편 2026-01-29 423
39609 제대로 우울핑 됨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9 477
39608 잠도 안오는데 통화? new 블러85 2026-01-29 570
39607 자기개발♡ [9] new 다정다감남 2026-01-28 1412
39606 일단 드러누워보자 [6] new 체리페티쉬 2026-01-28 56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