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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냐함냐.. 느려진 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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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조회수 : 3937 좋아요 : 3 클리핑 : 0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레홀러들 건강은 안녕들 하신가요?
간만에 글을 쓰며 인사드립니다.^ㅡ^

레홀에도 실시간상담(?) 기능이 생겼군요. 굳굳 입니다.
노력하시는 고니님 외 운영팀께 응원 보냅니다. \^0^/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하여 레홀을 주로 사용합니다. 어플도 안쓰고 컴퓨터로도 접속을 안하지요.(왜냐하면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다른 곳에서 접속을 할 수가... 흐엉ㅠㅠ)

레홀의 개선과 변화를 응원하면서도 로딩이 느려진 웹사이트에 대해 건의?를 해보고자 길고 긴 인삿말을 적어보았습니다.(이놈의 질질끄는 글전개 습관..ㅜㅜ)

새로운 서비스의 추가로 레홀사이트의 로딩속도가 느려졌습니다.
특히 글들을 볼 때 좀 불편합니다.
많이요.
게시판 글목록의 로딩속도는 그대로이나 빨간 배너가 뜨는 시간이 문제가 좀 있어보입니다. 뒤로가기나 글 목록을 눌러 새로운 목록이 열렸을 때 글을 터치하면 배너가 아직 뜨지 않아서 글 목록이 바로 열리지 않고. 배너가 뜬 후에는 내가 방금했던 터치가 인식되는게 아니라 다른 터치가 인식되어 원하지 않는 글이 열리곤 합니다.
스크롤을 한 경우에도 인식되지 않다가 배너가 뜬 후에 아무 글이나 터치가 되어 열립니다.
특정 글을 다 본 후에 뒤로가기를 누르고. 글 목록이 뜨고 빨간 배너가 뜨기까지 1. 2초 남짓.. 짧은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오입력으로인해 봤던 글에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하니... 허허... 참... 이 뭐...ㅡㅡ
사이트로딩에 있어서 배너를 불러오는 작업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인것 같아서 개선을 요청합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글보다가 빡치기를 여러번.. 아무도 불편하다는 분들이 없어서. 내 핸드폰이 구린건가 싶다가도 혹시나 불편한데 암말 안하시는건가 하는 마음에 글을 좀 적어봅니다.
주저리주저리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은 먹었는데 입이 궁금하여 감자칩이 먹고싶은 밤입니다. 함냐함냐..

언제나 고생하시는 운영진들께 응원 보내구요.
레홀회원님 모두들 불금 보내십쇼.
추운날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오~~~
앤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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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2018-11-17 11:08:13
잘 지내시죵? 드루님도 감기조심하시길
앤드루/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ㅡ^
섹시고니 2018-11-16 22:35:00
channel 서비스가 12월에 유료가 되서 다음 주 중에 제거할 예정입니다.
앤드루/ 넵.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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