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깔끔정리글.  
6
젠틀해지고싶다 조회수 : 5145 좋아요 : 5 클리핑 : 0
1.화순거주자=광주25=젠틀은 동일인물이다.

2.응큼해는 나도 누군지모른다.이사람이 왜 나한테 뱃지랑 쪽찌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왜 도용한사진을 프사로 했고 나랑 같은동일인물인것처럼 행동?하려한것인지. 메세지 ㅎ 하나보내놓고 답장안하냐는둥 친한척해서 한사람이 여러계정 쓰게끔 오해한것인지.찾아서 줘패고싶다.
나는 정말 누군지몰라요ㅠㅠ시부랄 ..

3.엉금응큼님은 나랑동일인물이 아니고 여성분이시다.
   
4.엉금응큼님과 섹무새글전에 알게되서 대화하다만났다.
 
5.저는 익게댓글에 욕,비하를 하지않습니다
    성격상 자게에 올립니다. 숨지않아요.


화순거주자는 저격글로 강등됐고
전여친과 사용하던 광주25는 사용하기싫어 삭제했으며
그다음 젠틀해지고싶다를 만들었습니다.
3중닉이라고 하는사람이 있는데  다탈퇴하고 만든거고.다시말해 재가입이나 마찬가지라고봅니닷.

열시부터 한시반까지 해명했는데...죄송합니다
앞으론 클린한 레홀러가 되겠습니다.
젠틀해지고싶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redpool 2018-12-09 02:37:49
삭제예고했던 해명글 포함 이정도면 해명은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레홀에 혼란을 야기했을 뿐 특별한 잘못을 했다고 생각되지도 않고, 자신 닉 들고 나와 이정도 노력했으면 굿~!이라 생각합니다.
위아커넥티드 2018-12-09 02:08:42
해명글은 좋은데 응큼해라는 분이 누군지 모르겠고 뱃지와 쪽지를 왜 보냈는지 모르겠다는 이유로 찾아서 줘패고 싶다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네요. 사람들이 글쓴이님의 해명을 듣고 싶어했던 것처럼 응큼해님도 적절한 답변을 해야할테구요.
젠틀해지고싶다/ 음...? 그이유만으로 줘패고싶다는걸 쓴게 아닌데욧...
젠틀해지고싶다/ 당연 뱃지와 쪽찌를 보내주셨다면 감사해야하는거죠 도용한사진을 프사에올리고 피해를줬으니...그렇겠죠.
위아커넥티드/ 그럼 다른 이유가 무엇이 더 있으신가요? 젠틀님이 직접 작성하신 글에 언급되어 있는 이유는 1. '누군지 모른다' 2. '뱃지와 쪽지를 왜 보냈는지 모르겠다'이고 결론은 그로 인해 내가 오해받아서 열 받으니 '줘 패고 싶다'라는 결론이신 것 같은데...
젠틀해지고싶다/ 깔끔하게 다섯줄로 정리해달라해서 간략하게쓴겁니다. 덕분에 그부분만 다섯줄이 넘어버리네용.ㅋㅋㅋ 단순 그정도의 화가나면 이렇게 큰 사건이 되지않았을테죠.
위아커넥티드/ 네. 어쨌든 프로필 사진을 도용했는지 안했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거고 의도했던 의도치 않았던 피해를 줬으니 젠틀님이 스트레스받고 화날 수 있는 상황은 이해가 됩니다만... 앞서 얘기한 부분에 있어서 응큼해님의 해명도 필요하단 말입니다. 확실치 않은 부분이 있고 만약에 프로필 사진이 도용이 아니며 응큼해님이 의도치 않은 이유로 단지 호감에 의해 젠틀님에게 뱃지&쪽지를 보냈다면 님이 얘기하신 '찾아서 줘패고싶다'가 굉장히 큰 결례가 되겠네요. 그리고 그 부분을 떠나서 익게든 자게든 욕, 비하를 하지 않고 클린해지겠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여자 레홀러에게 감정적으로 '줘패고싶다'라는 표현은 딱히 적절하지도, 좋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젠틀해지고싶다/ 혹시 지금 레홀들어오신건가요..?
1


Total : 39625 (1/19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9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940
39623 편하게 즐기기 좋은 것들... [23] new 그리운마야 2026-01-30 283
39622 섹스 그라피 플레이카드(수정) new 그리운마야 2026-01-30 72
39621 연인이자 파트너 없어진지 오래네요 [5] new 허락된남자 2026-01-29 174
39620 불목 :) [31] new 몰티져스 2026-01-29 785
39619 짧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6]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29 279
39618 엉덩이 파티 [4] new 적당한것 2026-01-29 639
39617 오늘 무슨 날이지? [14] new 몰티져스 2026-01-29 589
39616 네토 성향 있는 중년 남자 입니다 [4] new 미완성부부 2026-01-29 423
39615 오늘의 노래 - 박원 all of my life [3] new 트러블메이커 2026-01-29 135
39614 오늘 바다 보러 [7] new 오빠82 2026-01-29 270
39613 몸이 달았다 [14] new 틈날녘 2026-01-29 1099
39612 후방. 남자 엉덩이 하나만큼은 자신있는데. [6] new demension 2026-01-29 777
39611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7 [2]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29 341
39610 소트프 스팽하면서 좋았던 것 [2] new 변화가큰편 2026-01-29 409
39609 제대로 우울핑 됨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9 465
39608 잠도 안오는데 통화? new 블러85 2026-01-29 563
39607 자기개발♡ [9] new 다정다감남 2026-01-28 1390
39606 일단 드러누워보자 [6] new 체리페티쉬 2026-01-28 55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