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욕망없는 나날들  
0
Locco 조회수 : 4373 좋아요 : 0 클리핑 : 0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알람을 끄고, 몽롱한 정신을 따뜻한 물로 씻어내린다.
가볍게 시리얼로 허기를 채우고, 커피한잔을 머금고 회사로 향한다.
하루 계획을 세운대로 업무를 하고, 퇴근후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고 나면
어느새 늦은 밤

오늘의 숙면을 위해 가볍게 자위를 하고, 잠이 들면 또 다시 시작되는 하루.
주말에 만나는 애인과 매번 섹스를 하지 않은 지는 오래.. 하더라도 몸은 뜨거워지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

나에게 섹스는 하나의 도구다.
섹스 자체로써의 즐거움보단 숙면을 위해 혹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도구.

이런 삶을 이어나가는 것도 괜찮지라는 생각을 하고 지내고 있지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감전이 된 것처럼 오르가즘을 느꼈던 순간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나에게 속삭인다.
"너 정말 이렇게 지내도 괜찮아? 다시 한번 그 느낌을 느끼고 싶지 않아?"라고..
Locco
대전 / 3x / 관능적으로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99793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지나가리이다 2019-03-07 05:57:03
자신과 대화하셨네요^^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신과도 대화를 잘 할 때 섹스의 깊이가 더 생기는 것 같아요~
Locco/ 그런 것 같네요 :-) 하지만 요새는 섹스의 깊이보단 섹스다운 섹스를 하고 싶어요 ㅋㅋ
1


Total : 39657 (790/198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877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7] Memnoch 2019-03-07 5056
23876 예전에 찍었던 성기노출사진임다. [41] Sasha 2019-03-07 10057
23875 설렘이 그리워요 냉큼가요 2019-03-07 4408
23874 남들하는거 관전하는건 어떤기분일까요? [2] 수월비 2019-03-06 5615
23873 다들 파트너는 어디서 만나셨어요 ? [7] 냉큼가요 2019-03-06 5178
-> 욕망없는 나날들 [2] Locco 2019-03-06 4375
23871 립스틱 [11] 당신만을위한은밀한 2019-03-06 7929
23870 [27] SilverPine 2019-03-06 6573
23869 미세먼지대박! [1] 뾰뵹뾰뵹 2019-03-05 4136
23868 무엇을 하는 사이트 인지..........? 즐기자앙 2019-03-05 4526
23867 패러글라이딩하러 떠납니다! [14] 늘가을 2019-03-05 4812
23866 [리뉴얼 앵콜전] 새롭게 돌아온 SG플레이카드&다이어리.. [1] 레드홀릭스 2019-03-05 4919
23865 클럽 예시카 가볼까 합니다!!! [4] 케케케22 2019-03-05 6012
23864 여자들도 남자 엉덩이 보나요 ? [9] 냉큼가요 2019-03-04 6405
23863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21] 카밀 2019-03-04 5288
23862 생리 때 하는 거 [12] Karllo 2019-03-03 6558
23861 정육점에선 고기만 사라? [1] 소반장 2019-03-02 4892
23860 부산에서 식사 1인분 파는데 있을까여.. [13] 유레카 2019-03-02 4488
23859 오토바이 드라이브 [2] 뾰뵹뾰뵹 2019-03-02 4369
23858 봄 에는 [13] nickel 2019-03-02 5005
[처음] <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