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16
슈퍼맨456 조회수 : 5892 좋아요 : 3 클리핑 : 0

길잃은 새끼고양이를 줍줍했습니다..

어미가 있다면 강제 생이별을 시킨 저는 천벌받아 마땅하지만, 검정 길고양이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기도 힘들뿐더러 길고양이로 산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수명이 짧다는걸 알기에 큰맘먹고 냥줍을 했습니다.

동물병원으로 가서 외관검사와 바로 필요한 식량이랑 화장실정도만 구비해놓은 상황입니다.

슨상님 소견으로는 생후 한달 갓 넘은거같고 남아에 밥은 습식사료 정도는 먹을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여

여기서 문제는 잘 먹고 잘 싸야하는데 밥은 어찌어찌 먹이겠는데 물은 입도 안대고 배변유도를 해줘야 한다는데 인터넷에 나온방법으로는 기미도 안보여서... 고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새끼고양이 키우는 노하우좀 알려주십셔
슈퍼맨456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꺄르르- 2019-05-03 11:21:38
너무귀엽네요 +_+

한달이면 아직 건사료말고 물에 불려서 주시거나 해서 습식으로 주세요~
배변은 집에 적응시기를 좀 두고 느긋하게 기다려보심이 좋을거같습니다 ^^
초빈 2019-05-01 21:42:49
아가냥.... 예쁘게 자라라 ㅠㅠ 저도 꿀팁을 드리고 싶지만..! 집사가 아닌지라 팁을 못드리겠어요 흑흑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워주세용!! 진짜 좋은 일 하셨네요>_<
provence 2019-05-01 17:12:47
소변 대변 유도는
모래가 깔린곳 위에 올려놓고

휴지로 엉덩이부분들 살살 문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새끼고양이니 모래로 시작하시고 어느정도 크면 두부모래로 갈아타세요~^^

검정고양이 매력 많아요~ 이제 냥이한테 푹빠지실거에요
슈퍼맨456/ 휴지로도 해보고 물티슈 뜨끈하게도 해봤는데 안싸더라구요.. 그냥 배마사지 열심히 해주면서 기다리려구요ㅎ
kelly114 2019-05-01 17:09:16
푼수님께서 잘 말씀해주셨네요^^
이빨이 다 나온 상태라면 건사료
주시면 되고 로얄캐닌 베이비캣 사료 권장드려요

냥이들은 화장실이 매우 중요하데요
두개정도 준비해두시면 좋구요
두부모래 추천드립니다
아가 쉬야, 응가 상태 잘 관찰하시고
한 일주일 정도 집에 적응시키시고 슬슬
접종 시작하세염^^
슈퍼맨456/ 안그래도 비염이 심해서 먼지 많이 안날리는걸로 달라고 하니까 두부모래로 주더라구요!
도도한푼수 2019-05-01 16:52:46
우선 같은 처지의 집사로서 한 생명을 구해 주신것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동물병원 슨상님 소견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럴수 있으니 좀 더 지켜 보세요
아기냥이라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면 먹기가 훨씬 수월할 거예요
사료와 물을 같이 놔두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지가 알아서 먹을테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우선 소변부터 적응해야 하는데 시간을 두고 소변을 볼수 있도록 모래위에 올려 놔 보세요
몇번 그렇게 해주면 것도 지가 알아서 잘 할거예요^^ 생각보다 냥이가 아주 똑띠 하거든요 ㅋ

어쨋거나 호불호가 강한 동물인데  키워 보시면 냥이의 매력에 퐁당 빠지실 꼽니당^^
시크한 매력쟁이라 짝사랑은 각오 하시고요^^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거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사랑과 기쁨이 배가 될겁니다^^*
슈퍼맨456/ 벌써부터 헤어나오질 못하고있어요ㅎ좋은말쑴 감사합니다 근근히 소식 올릴게용
대쏭 2019-05-01 16:41:47
개훈남 집사님ㅎㅎㅎㅎㅎ
사진많이 많이 찍어두십셔ㅋㅋㅋ
슈퍼맨456/ 멍뭉이아부지 감사합니다ㅎㅎ
1


Total : 39859 (1/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6026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5879
39857 캠핑장 [2] new 용택이 2026-04-04 281
39856 급구 외국인 여친 초대남 고양시 [2] new M14aim 2026-04-04 768
39855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6] new 도온 2026-04-03 829
39854 후~~~~ [1] new 365일 2026-04-03 704
39853 대한민국만세다(남)자소서 [2] new 대한민국만세다 2026-04-03 391
39852 벚꽃길 [8] 용택이 2026-04-02 1237
39851 민망한 패티쉬 [2] 마쟈마쟈 2026-04-02 1093
39850 인천 사시는분들께 관클 질문드려도 될까요? [1] 수원에이치 2026-04-02 449
39849 <프로젝트 헤일메리>  (스포주의!!!) [2] 시인과촌장 2026-04-01 340
39848 만우절이 되면 떠오르는 남자, 장국영 [2]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01 442
39847 혹시 인천 플러스 관클 가보신분 계실까용? [1] 수원에이치 2026-04-01 502
39846 마사지 고수를 초대합니다!!! [4] 네토스토리 2026-03-31 696
39845 소개 글입니다아! [3] 섹남J 2026-03-31 891
39844 마사지를 배우려면 [1] 아나모포제 2026-03-30 403
39843 동네 선술집 대명사 투다리 추억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30 620
39842 네토스토리... 셔터내려!!!! [8] 네토스토리 2026-03-30 2011
39841 전쟁을 멈추게 할 가슴은 없을까. [2] 시인과촌장 2026-03-30 512
39840 슈뢰딩거의 재결합 [6] 체리페티쉬 2026-03-30 56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