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가끔 너무나 외로울 때  
0
새벽예찬 조회수 : 6603 좋아요 : 0 클리핑 : 0
성적으로가 아니라..

뭐랄까요. 근본적인 외로움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누구나 붙잡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핸드폰에서 친구들 연락처를 이리저리 봐도 아무이유 없이 전화해서 마음편히 이야기할 친구는 없고,

인생 잘못산건가 싶기도 하고..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새벽예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벤츄 2019-06-15 12:05:42
취미 생활, 어학, 동호회 등등 벗어날 길은 많습니다.
키매 2019-06-15 10:19:54
저도 자주 느끼는 감정입니다. 아마 대다수가 그렇지 않을까 해요 개인적인 팁 아닌 팁이라면  책을 읽건 운동을 하건 게임을 하건 뭐라도 좋으니 내가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정신없이 할 수 있는 그런 취미를 하나 두는걸 추천드려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멍 때리면 자꾸 잡생각만 들더라구요
강한정자 2019-06-15 08:27:55
앵간한 인싸 아니면 다들 비슷하게 느끼지 않나요? 지금 그 순간을 잘 이겨내셔야 사람들도 붙어요. 누군가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을때는 내 힘든 이야기만 하게되요. 더군다나 처음 본사람에게 힘든이야기부터 풀면 아이러니 하게도 세상은 본인을 우습게보거나, 우울한 사람으로 낚인 찍고 멀리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해요. 누구나 이럴 때가 있다고 마음 편히 먹고 자기개발에 힘쓰면 좋을 것 같아요^^
REDHOLIC77 2019-06-15 01:06:51
궁하면 생긴다고 좋은 친구들이 생기지 않을까요?
많이도 필요없고 한사람 또는 두사람 정도 정말 고민되는 이야기 터놓고 이야기 할사람 꼭 필요하더라구요 저도
1


Total : 39658 (770/198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278 폰섹이 그립네.. 귀여운훈남 2019-06-17 5087
24277 동정을 죽이는 스웨터 !!? [3] REDHOLIC77 2019-06-17 5708
24276 부산 사시는 분들!! [3] Kingjj 2019-06-17 4413
24275 눈뜨자마자 [22] jj_c 2019-06-16 7397
24274 성교육은 평생받아야 하는것!! [5] 버드나무숲 2019-06-16 5044
24273 변태 선생님 묶념 2019-06-16 6014
24272 알라딘 [7] jj_c 2019-06-15 4852
24271 동거하시는 분 계신가요? [1] 아르타니스 2019-06-15 5371
24270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7] 버드나무숲 2019-06-14 5699
-> 가끔 너무나 외로울 때 [4] 새벽예찬 2019-06-14 6605
24268 . [2] 김춘갑 2019-06-14 5418
24267 이런거 좋아하시나요?? 버드나무숲 2019-06-14 8005
24266 폰섹스를 너무 해보고싶네요 JinH 2019-06-14 4528
24265 섹스할때 기구를 써보니 신세계네요... [12] 피르시스 2019-06-14 9303
24264 남고에서 있었던 性과 관련된 추억속 썰 몇가지.. [8] 강한정자 2019-06-14 9929
24263 금욕 7일차 [5] 버드나무숲 2019-06-14 5382
24262 운동후 뒷태샷~ 태닝가요^^(후방주의) [1] 귀여운훈남 2019-06-13 6133
24261 SM을 좀 더 꼴릿하게 하는 법? xX마스터Xx 2019-06-13 6510
24260 갑자기 궁금쓰 [20] 슈퍼맨456 2019-06-13 6300
24259 금욕6일차 [8] 버드나무숲 2019-06-13 4854
[처음] <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