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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77 | 2019-06-26 07:56:26 | 좋아요 1 | 조회 6504
도레미77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아름다운밤이에요 | 2019-06-26 17:52:49
회사 1층 여자화장실 문잠그고햇었음, 왜냐면 사내연애였으니까
방탄소년 : 와우 회사 화장실 스릴대박일듯요:)
아름다운밤이에요 : ㅋㅋㅋ 점심시간에요
키매 | 2019-06-26 17:19:16
전여친 주말당직 사무실에서 문잠그고 했을때가 떠오르네요 종각역주변 구석 인적드문 골목길에서 받았던 오랄도 생각나구요.
정성을다하는 | 2019-06-26 15:37:11
전에 만낫던 친구집 대문 앞에서... 집안에서 가족분들 목소리도 들리고... 엘레베이터 띵 소리 날때마다 쫄려서 죽겟더군요 ㅋㅋ
코맹 | 2019-06-26 11:57:57
영화관 스윗박스요~~ 심야영화 스릴굿~~
현대차호연이 | 2019-06-26 11:13:31
디테일하게  아산스파비스에서 아이템탕??  비수기를 노리세요 평일 ㅋ 수영복사이로
보헴리브레 | 2019-06-26 10:33:11
새벽 아무도 없는 축구 운동장 ㅎㅎㅎ
짜리똥 | 2019-06-26 10:26:17
산속 야외주차장 / 아파트계단 / 찜질방 텐트 / 케리비안베이 탈의실/ 대학강의실 / 갓길 정도..?
정성을다하는 : 케비 탈의실 어찌...?! 남녀가 같이 잇을 수가 잇나요??
강한정자 | 2019-06-26 10:07:11
계절학기 시즌 대학교 테라스에서 잔디구장 내려다보며 / 아파트 옥상 / 찜질방 복도 / 대학병원 4인실 입원중 ㅋㅋㅋㅋㅋ
미개인 | 2019-06-26 10:00:01
저는 월미 공원에서...대부도 갯벌 들어가는 시멘트 길 중간에서...대낮에...
월비도 들어가는 초입에 월미공원이 있어요.
사람이 뜸하지만 전혀 없지도 않아서 스릴 만점이었다는...
그녀의 음핵에 가운데 손가락을 대고 걸으면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좋아해요.
그러다 맞은 편에서 사람들이 오면 휙 바다를 향해 돌아서서 구경하는 척 하다가 지나가면 다시 워킹~
그렇게 가다 보면 옛날 탄약창으로 썼던 듯한 곳에서 아주 짧게 두 갈래 길이 나와요.
후닥닥 탄양창 위로 올라서서 점퍼 벗어 자리를 마련하고 후닥닥~
바로 올라가더군요.
길 아래에선 사람들의 두런거림과 깔깔댐이 들리는데...
위에서도,아래에서도 안 보여요!

썰물이 되면 갯벌체험하는 사람들이 바닷가로 몰려들어요.
어슬렁어슬렁 들어가서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우리가 잘 안 보일,중간쯤에 서서 후닥닥~
그런데 요즘은 고성능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돼서...;;
덕분에 좋은 추억 했네요~^*^
방탄소년 : ㅋ 대부도 쪽에는 공원도 많고 비오면 운치도 있고 최고의 장소인거 같아요:)
미개인 : 월미공원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