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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에게 들었던 가장 야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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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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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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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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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28
파트너에게 들었던 가장 야한말을 얘기해 봅시다.
저는
"꽉차 자기야 자궁 벽까지 박아줘"
"자궁 벽 뚫어줘 자기야~"
자궁벽을 뚫지는 못했지만
흥분해서.. 자지가 터지는줄...
아스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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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8:17:02
젊을때 열심히 박으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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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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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7:09:00
니 자지먹은뒤로 딴자지는 못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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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네네네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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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7:04:37
우등버스 뒤에서 “빨아줬으니깐 박아줘” 라는 그 말
김포공항 화장실에서 “뒤로 해줘”라는 그 말
모텔에서 “씨발 오늘 자지 존나 맛있네”라는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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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씨발 오늘 자지 존나 맛있네”라는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