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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없고.... 날도 좋고 해서....
저녁무렵 자전거를 끌고 한강변까지 마실가듯 나갔습니다....
에어팟을 끼고 플레이를했더니.... 음악이 아니라.;;; 최근에 본 동영상이 플레이되면서... 소리만 들리는거죠;;;;;;;
그게.... 에밀리 블룸... 영상이었는데 ;;;;;;;
30여분간.... 클래식한 음악을 배경으로....
찌걱찌걱? 하는 소리와 그녀의 과하지 않은 거가..... ASMR로 딱 좋더군요;;;;;;;;;;
덕분에 힘든줄도 모르고 다녀왔습니다 ㄷㄷㄷㄷ
땀도 많이 흘렸는데;;;; 티셔츠보다 빤스가 더 젖은건 비밀임;;;;;;;;
(펌글입니다.) 저도 해보려고 저장해뒀습니다. 에밀리 블룸부터 찾아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