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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되면 드는 생각들이 있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ㅋㅋ
공감 되시는분 있으신가요?
정신이 외로워서 몸이 고픈건가 해서 글로 써봤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그렇게 주말을 염원했지만
금요일이 되면 어김없이 평범한 하루에
오늘 밤 벌써 외로울것 같다
친구들에게 연락 해보면
놀러나가봐, 누굴 만나봐라는 말이 싫타
다 씨끄럽고 집어 쳐버리고 싶은데
친구랑 통화 한다는 생각에 잠시 위로 되는것 같기도 하다
외로움에 복잡한 생각에
마음 비우고 안고 웃으며 키스하고 싶다
정신없이 섹스 하면서 머리를 비워버리고 싶다
오늘 밤 또 외롭겠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