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아는동생과 새로운..후기!  
0
부1000 조회수 : 12460 좋아요 : 0 클리핑 : 0
섹스가 너무 땡겨 섹파가 되어버린 그 동생을 집으로 소환했네요..ㅋ
아침이 오기 전 새벽이었습니다.
어두웠던 방이 조금은 보이기 시작할 때 쯤 뒤돌아 누워있는 그 여자의 엉덩이를 간지럽히기 시작했어요. 움찔하자 항문을 간지럽히기 시작했고 작은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네요ㅋㅋ 제가 땀을 흘리고 싶다고 하니까 그녀는 그럼 하자고 하네요^^
호기심이 발동합니다.ㅋㅋㅋ우선 그녀의 팬티만 빼고 다 벗겼습니다. 저는 다 벗고ㅋ그 다음 1. 저는 벽에 45도 각도로 기대서 앉고 2. 그녀는 제 앞에 일어서게 시켰습니다.  그 상태로 둘이 서로 자위를.. 합니다. 제가 시켜봤는데 무지 자극적이더군요.. 팬티를 벗지 말고 커튼을 치듯 보지 쪽만 걷어서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게 하고 보지를 만지라고 지시합니다. 그러면 앉아있는 저는 그녀 보지의 상태. 소리, 물이 나오는 장면. 손가락의 움직임. 가랑이가 전부 보입니다. 이때 저는 앉은 상태로 자위를 시작하구요.. 절정이 올 때 쯤 한손으로는 제 자지를 피스톤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그녀의 보지 속을 세차게 자극시켜 줍니다. 평소 물이 많이 나오는 그녀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소리가 들리고 사정이 다가오는 순간이 다가 올 수록 그동생의 신음도 커져만 갑니다. 저는 결국 제 배위에 사정을 하고 그 동생은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 버리네요..
우와 이건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정말 개꼴렸어요. 후기를 물어보니까 밑에서 제가 계속 쳐다보면서 자위를 하니까 창피하기는 하지만 더 자극적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서서 하기 때문에 절정을 느끼는 순간 다리에도 힘을 줘야 해서 더 흥분 되었다고.  그리고 앉아서 자위하는 제모습을 보니 좋은 경험이었다고.. ㅋㅋㅋ
끝나고 야동을 틀어놓고 바로 섹스를 질펀하게 한 뒤 집에 돌아간 동생! 사랑스럽습니다. 저는 이제 제주도 갈 준비를.. ㅋㅋㅋ
섹스에 흥미가 떨어지신 분들! 아니면 새로움을 찾는 분들. 오늘 제가 한대로 꼭 해보세요. 자극 보장합니다. 이제 생각해 보니 남자와 여자의 위치를 바꿔도 좋을 것 같군요. 대박ㅋㄱㄲㅋ 여자는 일어서 있는 남자의 불알도 다 보이겠네요. 사정할 때는 여자가 입으로 받아줄 수도 있고..ㅋㅋ
섹스는 끊임 없는 공부입니다! ^^
부1000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커플클럽예시카 2015-01-08 14:53:41
저희도 오실때마다 서로 자위만 하는 부부님 계세요~
물어보니 서로자위하는것만 꼴린답니다~

연인도 아니고 가끔 하는 자위도 아닌데
그 부부는 왜 그럴까요..^^
집에서 야동볼때와 저희가게 와서..
섹은 언제 하냐하니 꼴릴때
가믐에 콩나듯 한다고..
신랑님이 잘못한거죠? ^^
갱갱 2015-01-08 12:07:39
오옹 흥분할뻔 ㅋ
헬스보이 2015-01-08 10:07:55
오~ 괜찮은데요?
시도해 봐야겠어요.  ^^~
아쿠아 2015-01-08 09:32:29
브라보~!!! ^^
1


Total : 39721 (1/19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4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257
39719 관전클럽 추천 해주세요! new Tipssy 2026-03-05 25
39718 마사지 초보 만남 후기 [2] new socho 2026-03-05 248
39717 소주 N잔 [6] new 삼킨달 2026-03-04 457
39716 역시난.. [5] new 배나온아저씌 2026-03-04 353
39715 펑) 팬티 -1 [21] new 딸기맛 2026-03-04 1809
39714 모양은 김밥 맛은 주먹밥 [3]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4 446
39713 [의견구함] 다음 주 당신의 본능이 가리키는 금기된 주제는 무.. [6] new 용택이 2026-03-04 572
39712 운완 new 해응이 2026-03-04 293
39711 육지 나들이 [8] new spell 2026-03-04 666
39710 새벽 혼잣말 [4] new spell 2026-03-04 549
39709 뉴비가 보는 이세계관 [2] new Qlod 2026-03-03 754
39708 정월대보름 [11] new 섹종이 2026-03-03 814
39707 충남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4] new judeking 2026-03-03 839
39706 후방) 와이프 생일파티 어떻게 할까요? [15] new 네토스토리 2026-03-03 2162
39705 예전 일플 했던 썰 [4] new 해응이 2026-03-03 965
39704 커닐이 마렵네요 [6] 해응이 2026-03-03 588
39703 (뻘글)만남후기 [6] 오일마사지 2026-03-03 1044
39702 어제 먹고 나니 조금은 포만감과 만족감이 들어 잠에 겨우 들.. [7]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3 64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