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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고 왔어용ㅎ
잊을만~ 하면 한번씩 하고 있답니다!ㅎ
50번. 금장을 위해! ㅎ
그거 아세요?
강다니엘 팬들이,
부산의 모든 헌혈의 집에
강다니엘 앨범 1만장을 기부했다네요?
나만 몰랐어요...?ㅎ
강다니엘 팬은 아니긴한데ㅎ
그래도 생각지도 않은 선물 받으니 좋긴 합니당♡
그리고 날 위한 선물.. 로 피자!ㅎ
다이어트, 그게 뭐죠?
남들은 하는데 나만 안하는 그건가..! ㅎ
아몰랑,
건강하고 튼튼한 내 몸, 사랑해♡
건강한 몸뚱아리 자랑. 끝! ㅎ



^^
전 일흔두 번 하고 딜레마에 빠졌네요.
비중이 안 나온다는군요.하러 갔다가도 퇴짜를 맞고 돌아서는 기분이라니...
사정을 해도 안 된다며 매몰차게 쫓아내네요.느아쁜...^~^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도 그렇다는데,그렇다고 운동을 안 할 수도 없고...백 번은 채우려는데...
지금까지 헌혈 3번 해봤는덕 그때마다 쇼크가와서 쓰러졌었어요. ㅜㅜ
의사쌤이 전 그냥 헌혈하지 말라고...
저도 헌혈하고 싶다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