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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지
만~~~
종이팬티를 보니 무섭네요
여긴 무조건 건전하다고해서 왔더니
저런 팬티를 보니 무섭네요
마사지받다 덩치큰형들이 문을 쾅!!열고
들어와서 여기서 머하는짓이야!!!
이럴꺼 같고
저건 그냥 나체수준의 팬티를 주네요
젤 중요한건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
사이즈를 생각하면 넓은면인데
제상식상 넓은쪽은 궁둥이를 가려야하는데
흠~~~~~
막상 입어보니 둘 다 어색하고
티는 넘나 나고
나 고추입니다!!!하는 종이팬티로
10분째 샤워실에서 고민중이었습니다




마사지를 하던 외국 여자애가 섹스를 하자고 해서 당황!
이후론 안 가게 되더군요.
매춘업소로 전환된 듯!
갑자기 짭새들이 들이닥칠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