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플 만남 후기  
0
너만의지배자 조회수 : 8114 좋아요 : 1 클리핑 : 0
안녕하세여ㅋㅋ

틴더라는 어플을 이용하다가
연결된 분이 노예끼가 있어서 조련하루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카톡도 얼굴 사진도 보고 아주 신뢰가 가는 노예였습니다ㅋㅋ
그런데 만났는데 그녀 얼굴은 사진과 같이 얇상 했으나ㅋㅋ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꽉찬 66정도 였어요

하루동안 쑤셔대는 얘기만 해서인지 그녀 몸을 보고도 애석하게 제 존슨은 하늘을 찌를듯 바지 안에서 곧게 서 있었어요

밥먹고 바로 모텔을 갔어요
버스를 타고 온 그녀는 촉촉히 땀에 젖었고, 씻으라고 말을 한 뒤에야 졸래졸래 씻으러 들어가더 군요ㅋㅋ
나름 귀엽...

저까지 씻은 후  침대에 있는 그녀를 보니 괜히 괴씸해서 침대에서 다리 벌리고 누워있어라고 말한 후
물한잔 하며 밖을 보며 그동안 나름 관리해오던 제 몸과 이미 전투태세에 들어간 존슨을 지켜 보며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지요...

침대로 가며 착하게도 계속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를 보며, 니가 나를 먹어? 라며 키스와 손가락 존슨 머리로 한번에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알기 쉬운 스타일이 었어요... 단 30분의 박음직 만으로 느끼는 곳을 들켜버리다니... 너란 여자...

중간에 자기가 올라가냐고 물어보는 말에 안됏! 이라고 소리치고 건방진 그녀 엉댕이를 사정없이 때렸는데
벌 준 제 마음과 달리 고마워 하는 걸 보고 다시 마음이 누그러 들었네요

그와중에 또 헌신적인 제 속마음이 나와 그녀를 느끼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했고 두 시간의 장정을 해버렸네요...


후 모텔을 나오면서 레스비를 한손에 들고 나왔어요
새벽비라는 노래가 듣으며 집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심정으로 내다 밟았습니다
이젠 잠실쪽 안갑니다 ㅋㅋㅋ ㅋ ㅋ

그래도 섹스는 재있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ㄱㅋㄱ
너만의지배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유구리 2019-08-20 20:25:43
와 틴더요?
잠깐들어갈게 2019-08-20 18:30:20
하루만에..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따봉
집사치노21 2019-08-20 15:33:11
많은 분들이 지금 틴더를 검색하게 계시겠네요 ^^
넉울넉울 2019-08-20 15:20:03
크헉~ 실화라니 뜨거워지고, 소설이라 쳐도 ㅎㄷㄷ 하네요!
1


Total : 39664 (745/198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784 새폰쓰니 일부어플 해상도가 안맞네요 [4] 털없는코끼리 2019-08-21 5269
24783 언젠가는..........나도 [9] 올라 2019-08-20 7755
-> 어플 만남 후기 [4] 너만의지배자 2019-08-20 8117
24781 [기사공유]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19.6.26 .. 섹시고니 2019-08-20 5269
24780 다른성별 아이디 쓰는 이유는 뭐예요? [19] JUDI 2019-08-19 7575
24779 아 데이트 하고싶네요... [12] 기안88 2019-08-19 6379
24778 아침부터 땀빼고났더니 맨붕캠퍼 2019-08-19 6436
24777 오랫만에 듣는 아카펠라가 좋아서 [3] 올라 2019-08-19 5423
24776 오늘도 날씨는 덥겠군요... ㅠㅠ 헥토르 2019-08-19 5878
24775 내일 출근 싫어여.... [34] 여자김씨 2019-08-18 7665
24774 언제나 즐겁고 행복 하세요. [1] 정글숲 2019-08-18 6011
24773 재밌는 글(펌) [5] kelly114 2019-08-18 6315
24772 오늘 드라이브 하기 좋은 날인듯.. [4] 헥토르 2019-08-17 5914
24771 레이저 브라질리언 당일후기 [5] 털없는코끼리 2019-08-17 6907
24770 오늘 정말 [7] jj_c 2019-08-17 6305
24769 영화 주전장 보고 왔습니다 [9] 해달심 2019-08-17 6966
24768 웃음보따리^-^ [13] 야쿠야쿠 2019-08-17 15141
24767 불금의 마무리로 마사지 [8] 섹종이 2019-08-17 7223
24766 밤공기~ [2] 올라 2019-08-16 6760
24765 고추바사삭 킴킴스 2019-08-16 5940
[처음] <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