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 이런적 있다!!  (남성 질문)  
0
케케케22 조회수 : 8374 좋아요 : 0 클리핑 : 0
예전에 사우나에 갔는데 흰머리가 많은 긴머리에 멋진 노신사가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사우나에 오신걸 봤습니다.
또 사우나에서 당당하게 발기가된채로 돌아다니는 사람도 봤구요
민망한 상황일것 같은데 그런 당당함이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브라질리언 왁싱을하고있지만 사우나는 갑니다
그런데 주위의 따가운 시선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헬스장은 아는 사람들이 많아 아무래도 샤워할때 아는사람들은 피하게 되구요

자 질문 들어갑니다!!! (남성 질문)
1. 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다
2. 왁싱후 사우나에 다닌다  
3. 발기된 자지를 동성에게 보인적이 있다  (3s나 초대남등 섹스할때 제외) 보였다면 어떻게??
4. 왁싱한 사람을 사우나 헬스장 등에서 본적이 있다 (느낌은)
5. 낯선이의 발기된 자지를 본다면??

별게 다 궁금하다 할수도 있겠지만 문득 이게 왜 궁금해졌는지.... ㅎㅎㅎ
암튼 질문 던져봅니다!!!
케케케22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차세씽 2020-02-06 13:03:33
브라질리언왁싱은 하지만 대한민국사회에서 2~5는 저는 아직 어려워요..
차오빠 2019-08-28 06:26:50
1. 전 영구제모중입니다 ㅎ
2. 헬스장 사우나 이용합니다
3. 읎다
4.아직 없네요
5.상대평가는 본능 ㅎㅎ 수컷들의 세계란 그런거 아닙니까?
민욱 2019-08-27 16:09:08
1,2. 하고 싶지만 못 하고 있다.
3. 절대 없다.
4. 대단하다.
5. 개 쉣
blackrain 2019-08-27 02:36:40
Y Y N N 오!큰데?
리튬전지 2019-08-26 19:18:32
1.no
2.no
3.no
4.no
5. 꼭 성적인 흥분때문에 발기되는게 아닌걸 알기때문에 전혀 아무렇지 않습니다
클로 2019-08-26 17:59:00
1. yes
2. 사우나에 다니지는 않지만 동성들과 샤워할 일이 있긴 했죠
3. 누드비치에서 누워서 자고 있을때 발기 된거 지나가던 사람들이 봤죠.남녀노소 할 것 없이.
4. 사우나는 아니고 2번에서처럼 동성들과 샤워할때 왁싱 하신 분이 있었죠.처음엔 흠칫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5. 흠칫,으음??
털없는코끼리 2019-08-26 17:03:42
1.YES
2.YES
3.NO
4.YES 저사람도 했구나
5.YES 나랑 비슷하네 or 작네 or 크네 생각1초
황총무 2019-08-26 16:33:29
1.no
2.no
3.no
4.no
5.크기의 기준때문에 궁금 신기? 할것 같아요
만세남 2019-08-26 16:10:30
1.no
2.no
3.no
4.yes 아무느낌없던데요 . 걍 했구나 ~ 정도
키매 2019-08-26 15:46:46
1. 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다 => Yes
2. 왁싱후 사우나에 다닌다  => No
3. 발기된 자지를 동성에게 보인적이 있다  (3s나 초대남등 섹스할때 제외) 보였다면 어떻게?? => No
4. 왁싱한 사람을 사우나 헬스장 등에서 본적이 있다 (느낌은) => 아직까진 No
케케케22 2019-08-26 15:03:08
1. yes
2. yes
3. yes 사우나에서 잠들었다 깨보니 우뚝 솟아있는 내 곧휴......
4. yes 이런 당당한사람~~~ 동지애를 느꼈죠  왠지모를 섹스의 강자같은 느낌이... ㅎㅎㅎ
5. yes 오!!! 신기신기!!! ㅎㅎ 내가 더 크네~~~ 또는  초라한 내 곧휴에 자괴감이 들었음
1


Total : 39852 (712/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632 왁싱하고 왔쥬 [26] jj_c 2020-03-14 6852
25631 서울에서의 첫 야경 [2] 헥토르 2020-03-14 4858
25630 남잔데 브라질리언 왁싱 했어요 [13] gdop 2020-03-14 6053
25629 불금에 집구석에 있을려니... [11] 헥토르 2020-03-13 4659
25628 오늘도~~ [3] 레드바나나 2020-03-13 5230
25627 러브젤 [4] 흐미당 2020-03-13 6478
25626 티팬티... 마눌님과의 약속... [2] 케케케22 2020-03-13 8575
25625 심심해서 쓰는.. 금딸(?) 104일차 후기 [17] 앤드루 2020-03-13 10261
25624 집에 가고싶어요..엉엉.. 마머마 2020-03-12 5297
25623 자가격리중.. 레드바나나 2020-03-12 5206
25622 애무만 죙일 받고싶은 하루~ [10] 뿌렉앙 2020-03-12 7043
25621 안녕하세용 영영영이 2020-03-12 5176
25620 헉 안녕~ 키윽키윽 2020-03-12 4547
25619 저 담주에 첫 섹파하는데 [11] 워너비키라라 2020-03-12 8476
25618 이제 집에왔네요 [13] 꿈꾸는나무 2020-03-12 5846
25617 오늘 아침 거울을 보는데 [2] dukeet 2020-03-11 4921
25616 광명살고 계신분있나요?? [7] 라임좋아 2020-03-11 5788
25615 너를 품에 안으면 [43] 레몬그라스 2020-03-10 7716
25614 스트레스 푸는 방법? [16] AXIOM 2020-03-10 6413
25613 동영상 [15] 꿈꾸는나무 2020-03-10 7515
[처음] < 708 70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