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정말 시간이 약이 었던 걸까요  
0
수월비 조회수 : 5031 좋아요 : 0 클리핑 : 0
헤어지고 이제 한달이 조금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전여자 친구와 여자친구를 뺏은 남자를 매일 같은 회사에서 보는게 문제이긴 한데
전보다는 맘의 상처가 많이 줄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여전히 두사람을 마주치는 것도 얼굴보는것도 업무적으로 말하는것도 힘들고 부담스러운건 매한가지 지만 맘의 상처의 무게가 조금씩 옅어지는건가봐요 슬프긴 여전히 슬프고 비참하고 화도 나지만 그전 처럼 그렇게 막 그렇지는 않네요... ㅎㅎ 여전히 집에서 혼술을 하는것은 못끊겟지만요 (술을 헤어지고 한번도 빠짐없이 계속 혼자 마시고 있다는건 함정...)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 하지만 무섭네요 배신당한다는 느낌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사람을 못믿을거 같기도 하고 
내 인샌에 다시는 없을 거 같기도 하고 ..참...
수월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디윤 2019-09-06 11:55:06
지나가고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
수월비/ 그런날이 오겠죠 조만간?
디윤/ 급하게 생각하면 더 힘들어요 그냥 뭐 천천히
제리강아지 2019-09-05 16:42:41
축구선수가 부상경험 때문에 부상이 두려워 축구를 포기하듯 우리도 상처가 두렵고 실패가 두려워 사랑을 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재활 열심히 하셔서 재기하시길^^
수월비/ 열심히 노력중 입니다 ㅠㅠ
제리강아지/ 저도 비슷한 시간을보내다가 최근 점점 힘내고 있습니다^^
바쁜사람 2019-09-05 16:08:53
결국 좋은 미래가 기다립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좋은사람이 됩시다
수월비/ 오겠죠? 아마도 진짜로 오겟죠?
차오빠 2019-09-05 16:03:32
점차 점차 무뎌지고 차츰 차츰 되새김질 되는게 순리인듯요
지나간 인연. 가벼이 놓아주시고
오는 인연. 소중하게 받아 고이 간직하세요
비오는날은 골뱅이에 소주 추천
수월비/ 오늘은 골뱅이 인가요?! 요새 비오는 날에 파전에 막걸리가...
차오빠/ 진부합니다 ㅋㅋ 순대에 와인도 추천 꿀 조합이에요
수월비/ ㅋㅋㅋ진부한가요 ㅠㅠ ㅋㅋㅋ 순대에 와인...맛있나요?
제리강아지/ 샴페인에 곶감 드셔보세요ㅋㅋ
수월비/ 결국 그냥 소주를 마신...하하
1


Total : 39599 (1/19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66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771
39597 시선이 곧 마음 입니다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8 94
39596 초대남 가고 싶다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8 133
39595 일본 영화 정욕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8 114
39594 네토레홀러의 AI활용기 [3] new 램요진의주인님 2026-01-28 254
39593 '두부상'을 추구 합니다. [10] new 키매 2026-01-28 268
39592 도발하는 여자 [2] new 황소개구리 2026-01-27 315
39591 오래된 글들을 좀 지웠더니 포인트가 적자가 났군요.. [23] new 키매 2026-01-27 627
39590 궁금한 점 [8] new 적당한것 2026-01-27 342
39589 에휴.. [8] new 배나온아저씌 2026-01-27 414
39588 섹스 [4] new 오빠82 2026-01-27 448
39587 대답좀 해줘 [12]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7 698
39586 서울 강북 여성전용마사지  운영중입니다. [1] new 강북테라피 2026-01-27 500
39585 성 아그네스 데이 2차전 후기 [5] new 체리페티쉬 2026-01-27 517
39584 향 香에 대한 단상 [35] new 카이저소제77 2026-01-27 652
39583 나의 발정기 [28] new 틈날녘 2026-01-27 1129
39582 소소한 행복 [25] new 몰티져스 2026-01-27 759
39581 춥다 [12] new 랄라라라랄 2026-01-27 775
39580 [병신썰] ENFJ 남자의 이별… 너무 힘드네요 [3] new ninimus 2026-01-27 34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