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마음이 가는 소리  
10
검은전갈 조회수 : 6551 좋아요 : 5 클리핑 : 4

$
$
$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 자연히 마음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걱정하거나 그리워하고 있는지 꿈에도 모를 수가 있습니다만은 그 사람에 제 마음 띄워 보내는 것은 운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달을 보며 나즈막히 읊조려 봅니다.
부디 그대 먼 하늘 아래에서도 행복하시기를.
그리고 가끔은 제 생각도 떠올려 주시기를.
마음이 가는 소리는 참으로 곱고도 우렁찬가봅니다.

당신이 참 그립습니다...

-사진 출처는 Pixabay입니다.-
검은전갈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아요.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32542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dece0205 2020-02-26 21:19:40
물 흐르듯이,
마음이 가는 소리.
당신 지금 듣고있나요?
검은전갈/ 누구를 향해 흘러가는 마음인지 그 분도 행복한 사람이시겠네요. :)
우주를줄께 2019-09-25 00:47:37
내가 달을 보고 있다면, 그사람도 달을 보고 있을 거라고.. 그리 믿고 삽니다.
같은 하늘아래, 함께 하니까요~^^
검은전갈/ 그렇겠지요. 같은 하늘아래 함께 있으니까요. :)
옵빠믿지 2019-09-24 21:43:46
오... 역시... 갬성 폭발 레홀시인... 전갈님...
검은전갈/ 옵빠믿지님의 글솜씨에 비할 바가 아니지요. :)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로운외로움 2019-09-24 21:42:40
마음이 가는 소리
나에게 가장 크게 들리는 소리.
검은전갈/ 본인에게는 세상 가장 큰 소리이겠으나 타인에게는 먼지가 움직이는 것만도 못한 소리이겠지요. 가장 슬픈 소리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바람의계곡 2019-09-24 21:41:51
그리운 이가 있다는 건 마음이 살아있다는 것이겠죠. 고요한 밤입니다. 편히 쉬시길...
검은전갈/ 고맙습니다. :) 살아있는지 어쩐지 불확실하긴 하지만 그 마음에 불씨 안 꺼지게 노력해야겠네요. ;)
1


Total : 39908 (745/19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028 [옵빠믿지가 간다 - 4] [21] 옵빠믿지 2019-09-24 11290
-> 마음이 가는 소리 [10] 검은전갈 2019-09-24 6553
25026 지난주 마눌님과 한양 다녀왔습니다!! (예시카방문!!!!).. [21] 케케케22 2019-09-24 9467
25025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있었던 [4] 이로운외로움 2019-09-24 5699
25024 레이저 제모 2회차 [6] 털없는코끼리 2019-09-23 6196
25023 실수했다 마눌님께 혼났네요 ㅠㅠ [13] 케케케22 2019-09-23 8431
25022 성레언 스페셜 녹음이 있었어요~ [21] 집사치노21 2019-09-23 7179
25021 혼자는 외로운데 함께면 괴로운 .. [5] 이로운외로움 2019-09-23 5990
25020 전어축제을  다녀와서 [21] 설렘가득 2019-09-22 6761
25019 오랜만에 월요병에서 해방됐습니다!! [4] 달콤한하루 2019-09-22 5763
25018 사랑의 기술 [29] 해달심 2019-09-22 11410
25017 시오후키 질문좀 드릴께요 [16] 킴킴스 2019-09-22 12321
25016 30초 경험 풍부하신 정력남 초대 [9] 우는현 2019-09-22 8247
25015 자랑좀할께요ㅡ심장주의ㅡ [22] 제리강아지 2019-09-22 9578
25014 색소침착 완화크림(?) 리튬전지 2019-09-21 6572
25013 섹스를 잘하는 남자를 원한다는데.. [1] 우는현 2019-09-21 8004
25012 서울 야식 맛집 추천 좀.. [13] 헥토르 2019-09-21 6356
25011 안녕하세요 2년만에 다시 찾아옴~~! [4] 단발꽃꽃이 2019-09-21 6501
25010 시오후키.. [6] 우는현 2019-09-21 8445
25009 전희가 급하거나 좀 힘들때.... [11] 집사치노21 2019-09-21 8578
[처음] <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