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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사랑받은 어제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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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케22 조회수 : 7628 좋아요 : 2 클리핑 : 4
이번주 과음으로 인해 너무 힘든 하루하루였습니다
그 무서운 술병을 이겨내고 조금씩 몸이 회복되고있던 어제였죠
내가 오늘 또 술을 마시면 개다!!!! 하고 있던 어제....
지인이 참치머리를 하나 선물해주더군요
집으로 돌아와 오븐에 구워 식구들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기시작!!!!!
마눌님께서 자연스레 소주와 맥주를 꺼내오시고.....
술먹으면 개다 라는 말을 까막히 잊고 전 또 개가되었죠 ㅠㅠ
열심히 살을발라 아이들 먹이고 마눌님 안주해드리고~ ㅎㅎㅎ
배불리 먹으니 다들 잘준비를 하고.... 전 비린내가 풍풍 풍기는 손을 씻으러 들어갔죠
아이들이 쓰는 딸기우유향이 나는 손세정제를 써서 손을 씻으니 와우~~ 역시 애들껀 너무 좋더군요
향기로운 딸기우유향을 맡으며 티비를 보고있었고... 곧 아이들은 잠이 듭니다

마눌님은 늦은 설거지를 시작하시고~ 전 뒤에 다가가 백허그를 했죠
엉덩이를 만지고 찌찌를 만지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마눌님은 설거지를 하고~ ㅎㅎㅎ
"자기먼저 씻고 들어가있어~~"
전 후다닥 욕실로 가서 씻기시작했습니다
다씻고 나오려는 순간 아이들의 손세정제가 딱 보이더군요
으흐흐~~ 저걸로 곧휴를 씻으면 곧휴에서 딸기우유향이.... 으흐흐
고민할것도 없이 손세정제를 듬뿍 짜서 곧휴를 문질문질 ㅎㅎㅎ
침대에서 마눌님을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마눌님이 들어오시고....
엎드려있던 제 엉덩이에 뽀뽀를 시작하시어 제 등을 어루만지시고....
엉덩이를 들라 명하시고는 곧휴를 쓰다듬으시며 예민한 그곳까지 애무를 시행하십니다
어쩔줄 몰라하며 풀파워로 장전된 곧휴!!!
누우라 명하시고는 마눌님의 입이 다가옵니다!!!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며 마눌님의 입술을 기다리는 곧휴!!!
"어?? 왜이렇게 맛있는냄새가나??" 하시며 절 쳐다보시는 마눌님!!
"손세정제~ ㅎㅎㅎ  자기 맛있게 먹으라고~"
마눌님 깔깔 웃으시더니 "알았어~~ 잘먹겠습니다~" 하시고는 덥석 입에 물어버리십니다
부드럽게 빨아주시며 "딸기우유맛자지 너무 맛있어~"라시는데 흥분도 업업업!!!!!
전 거칠게 마눌님을 눕히고 부드럽게 가슴을 빨며 소중이를 어루만졌죠
점점 거칠어지는 숨소리...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 후배위자세로 바꾸고 마눌님의 엉덩이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움찔움찔거리며 느끼는 마눌님... 그모습에 더욱 흥분이되고 드디어 삽입!!!!
하아~ 하며 숨을 내뱉으시는 마눌님
섹시한 뒷태를 바라보며 엉덩이를 쓰다듬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순간 마눌님이 손을 뻗어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하십니다
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거칠어지는 숨소리!!!
그리고 마눌님이 신음을 토하며 경직되십니다!!!!
저도 마지막 고지를 향해 달라갔고.... 우주의 기운을 모아 대 폭발을 일으켰죠
침대에 쓰러져 눕자 품안으로 쏙 들어오는 마눌님
"다른 향기 세정제도 더 사다놔야겠네~~  왠지 새로운 느낌이야~" 하시며 웃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ㅎㅎㅎㅎ

그리고 오늘아침
핸드폰으로 뭔가를 열심히 보고있는 마눌님
"자기야~ 그거 딸기우유향이랑 우유향밖에 없네?? 다른거 뭐 없나??" 하며 세정제 주문을 하고계시더란... ㅎㅎㅎㅎㅎ

이렇게 새로운시도를 많이많이 해야할것 같습니다
섹스는 언제해도 늘 새로운것 같아요^^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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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씽 2020-02-06 11:21:12
아이디어가 굿이네요
오늘도맑음 2019-10-31 10:15:57
행복해 보여요!
dlathdy 2019-10-27 18:05:29
ㅎㅎㅎ 귀여우시다 두 분
dlathdy/ 이모티콘 안 되는 걸 깜빡해서... 첫 댓글은 지웠어요 데헷
털없는코끼리 2019-10-25 13:52:31
세상 부럽습니다
제 여친도 그런말을 해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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