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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기 크기 때문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어서
도움이나 조언을 좀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여자친구와 관계 시에 충분히 시간을 두고 애무를 해도
여자친구가 제 크기 때문에 넣는 것 자체를 고통스러워 합니다.
충분히 젖어있는 상황에서도 너무 아파해서 금방 말라버려서
항상 중도에 그냥 중단하는 실정이네요.
일전에 여자친구와 사이즈를 쟀을때 길이는 17cm가 나왔고
두께는 두루마리 휴지심이 꽉차서 흔들리는 않는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여자 경험이 많이 없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저는 휴지심이 헐렁한데....^^
우선 여친을 흥분시키셔요. 젖었다는 것이
흥분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미 여친은 삽입에 대해서
긴장하거나 경직될 상황입니다.
그리고, 당분간 삽입은 피하시고
다른 방식으로 여친과 섹스의
즐거움을 느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