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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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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1 조회수 : 7042 좋아요 : 0 클리핑 : 4
저는 기혼남, 상대는 돌싱녀(모두 늦은 중년) 사귄지 7년.
네 저 비판의 대상이 맞습니다.
문제는 제 물건 기막히게 빨아줍니다 제가 그만하라고 할 정도까지요.
근데 제가 보빨을 하려 하면 거부합니다. 이유는 부끄럽다고 하는데 몇 번은 제가 강제적(?)으로 잠깐 한 적은 있구요. 하지만 매번 사양을 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또 한편 요즘은 여친의 거부로 전혀 안하지만 예전에 초대남과 2:1로 여러번 즐긴적도 있는데 초대남에게는 벌려줬었다는거죠.
몸에 흉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관계시에는 서로 너무 좋습니다. 쪼임도 일품이구요.
cosm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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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eur 2020-03-02 13:57:31
왜 굳이 스스로 비판의 대상이라 생각하시나요? 책임은 각자가 지는거죠...유부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비판하는 분들도 있던데(물론 상대를 속이는건 비판받아야죠), 그런분들은 상대방이 유부인지 여부보다 성범죄자인지부터 확인하는게 본인에게 유익할듯 해요.

제 생각으로는 보빨을 부끄러워하거나 그 자체가 싫은 여성분의 성향, 과거의 트라우마, 혹은 글쓴이님의 방법이 좀 안맞는다는 등등 뭐 다양한 원인이 있을듯 한데요... 개인적으로는 분위기도 크게 좌우하는듯 해요.

저 역시 애무 초기엔 부끄럽다며 보빨 오픈하지 않는 분을 만났었는데 흥분이 점점 고조되면 서서히 그리고 활짝 열렸습니다. 아무래도 보빨은 굉장히 직접적인 애무인만큼 처음부터 들어가면 거부감이 생길수도 있을듯해요. 물론 섹스가 끝나고 나면 또 부끄러워 하기도 하구요~

비교적 단순한 남자들(성감대도 단순해서 처음부터 찌찌, 자지만 애무해줘도 좋아하죠)과는 달리 온몸이 성감대인 여성들은 섬세하게 천천히 접근해야 할 듯합니다~ ^^
cosmos1/ 과거의 트라우마는 모르겠고, 분위기라면...하도 거부하길래 섹스 도중(한껏 올랐을 때)에 보빨도 거부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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