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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심하네요
서울 이사 온 지 이제 6개월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는 사람은 손가락 쥐똥만큼도 없으니
주말만 되었다 하면 엄청 따분하고 심심하네요.
나도 데이트도 하고 싶고 잼난거 구경도 하고 싶고
맛난거 먹으면서 쏘주 한잔도 하고 싶은데
혼자라서 그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혼술 할려니
혼술 괜찮은 좋은 집도 모르고 바람 쐬러 가고 싶어도
서울 어디가 좋은지 야경이나 바람 쐬기 좋은곳도 모르겠고
정보 좀 알아 볼려고 하면 집이랑은 엄청 멀고 완전 답답
그래서 결론은 그냥 편의점 가서 맥주나 한잔할까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맥주 추천 좀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혹시나 성북구에 바람쐬기 좋은곳 or 야경 좋은곳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제 추천은 국산으로 테라, OB 프리미어 추천드리고요,
수입맥주로는 밀러, 블랑, 에델바이스, 블루문을 추천드립니다.
호쾌한 맛을 원하시면 밀러, 섬세한 맛을 원하시면 블루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