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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세게 하셔도 되요"
"네"
원하지 않게 다이어트 관리가 되버린 마사지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와 복부관리를 하는데 입으나 마나한
1회용 분홍색 팬티는 잠시 그녀의 몸위에 걸쳐 있다.
허리와 복부는 잘록한 그 밑으로 아름다운 복숭아 모양의 골반이 뻗어 있다. 그리고 그 부분....
털이 너무나도 무성한..
"ㅇㅇ씨는 왁싱 안해요?"
"네 2번 정도 했는데 인그로우때문에..그리고 피부도 약하구"
"서혜부 해 드려요?"
"거기가 어디에요?"
양 엄지로 그 부위를 살짝 누른다.
"여기요"
"네 하셔도 되요"
허벅지에서 위로..양쪽 사이드 골반에서 치골안쪽으로.. Y존을 파고 파고 또 파고 움푹 들어갈때까지 파고 파고 또 파고
마침내 우물같이 홈이 생겼다. 관리도중 내 손으로 전해지는 따뜻함....그녀의 사타구니 부근에서 전해진다.
그때 "뭔가 몸이 뜨거워지는거 같아요"
"네 다리도 많이 풀릴거에요"
너무 좋아한다
"혹시나 나중에 왁싱 원하면 연락주세요 그냥 해 드릴게요"
"네 ㅋ"
길게 자세히 쓰고 싶으나 손님들 관리로 몸이 피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