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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분 / 자주가시는분 계세요??
저 너무 그런거 좋아하는데
운전을 못해서 꿈에 그리는 취미예요ㅜㅜ
운전만 할 수 있으면 쉬는날 서울근교로 훌쩍가서
풀벌레소리 바람소리 듣고 돌아오고싶어요ㅜㅜ
주변 친구들은 밖에서 왜 고생하고 자야하냐며 싫어하네요 ㅠㅠ
캠핑이나 차박은 준비물이 많이필요하니까..
글램핑이라두..
같이 다닐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서울에도 북한산에 글램핑장 있다던데 밤에 바베큐먹고 불멍하면서 도란도란 얘기나누면 너무좋을것 같아요!!



저도 로망이라는 ㅠ
차는 있는데 캠핑도구를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가 가장 큰 고민인 ㅠ
저번에 포천에 갔는데 완전 글램핑성지드라구요 ㅎ
불멍 때리면서 고기 구워먹고 깊은 얘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