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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처음 알게되어서 제 고민 나누고자 글 남겨요..
전 30대 초반이고 남친은 30대 후반인데 남친이 성욕이 없는건지 제가 매력이 없는건지 섹스안한지 1년 6개월이 넘었네요..
만난지는 3년정도 됐구요..
남친말로는 제가 매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타이밍이 안맞았다는데 그 타이밍이 1년 훨씬 넘도록 안맞을리가 있나요?
더군다나 이전에 섹스할땐 남친이 애무를 전혀 안했어요..아니 못하는걸로 느껴졌어요..
섹스 빼면 다 잘맞아서 플라토닉 러브하는 중인데..
문제는 제가 성욕이 너무 넘쳐서..성인기구로 거의 매일 자위를 해요..
보빨을 너무 좋아해서 클리 흡입기로 자위하는데...절정에 오를때마다 이게 뭐하나싶게 현타가 옵니다 ㅠㅠ
진짜 너무 미치겠어요.. 어쩔땐 그냥 아무나 내집(혼자살아요) 쳐들어와서 강제로 보빨해주는 상상도하곤해요...
사실 지금도..이 사이트 들어와서 약간 흥분되길래 기구 틀어놓고 글쓰는중이에요 ㅠㅠ...
저 어떡하죠...




앤옆에두고 안덮치는건 성인군자나 가능할일...
기구로 자극하면서 익게에서 야한댓글 달아달라하고 자위하세요
그나마 혼자자위하는것보단 현타가 덜 오지않을까해요
마조성향이면 더 큰 자극이 필요하실듯..
무튼 남친분 잘꼬셔서 정신못차릴정도로 느끼셨음해요
화이팅입니다!! ~~^^
그게 안 통하면 진짜 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