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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참아름답다 님의 글입니다.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하는곳입니다
>약 70여마리의 아이들이 있고 모든 후원금은 사료및
>치료비로 거의 지출되고 있습니다
>후원금 내용은 전부 투명하게 수입과 지출로 통장을캡쳐해서
>누가 보냈는지 매달 카페에 올려주고계십니다
>모든 아이들의관리를 맡으신 욕쟁이 이모님이 요새
>건강이 많이 안조으셔요 ㅠㅠ
>겨울엔 신문지가 많이 필요해서 혹여나 집에 신문지가 많이 있다면 신문지를 모아서 보내주세요
>생수도 좋습니다..
>봉사하러 갔다가 시설이 노후해서 좀 개선해드리고 왔어요
>직업이 마침 그쪽이랑 조금 도움드릴수있어 기쁩니다
>사람을보면 뒷걸음치던 아이들이 오늘 꼬리를 흔들며
>다가옵니다 넘 기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천원이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
>천원도 큰도움이돼요^^
>웃고 살아요 우리~~~
키스는 아름답다님 글 보고 소소하게 마음을 보내보았어요~
저말고도 이미 켈리님과 눈썹달님도 후원하셨더라구요(아 멋진 분들♡♡)
금액의 많고 적음 보다는(물론 많이 도와드리면 좋겠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인증사진은 저는 쪼꼼 민망하야 생략합니다 ㅋ)
코로나땜에 두배 더 힘든 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당~~



선한 영향럭이란 이런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인증 올렸어요.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 충분히 도움될거에요 :)
솔까 저도 무쟈게 민망합네다;;;;ㅋㅋㅋ
그래도 이런 일은 음으로 양으로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대로
파장이 많이 일수록 좋지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