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뜬금없고 근본없는 섹스가 고파요..
여기서도 섹스를 한다고?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하아 나 되게 맛집인데...
어제도 하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또하규싶구 미치겠네ㅜㅜ
아 스릴은 죠아하지만은 관전하는건 별로에융
놀림받는거같아서 퓨ㅜㅜ
예전에 룸카페 문이 커튼으로 되어있을때,
입막구 섹스했던적있눈데, 진짜진짜 틈새로 사람인기척 들면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하진짜 그생각만하면 젖는데 또한다그러면
안할거에요 ... 싫어..스릴 두번ㅜ
근데, 자지로 칫솔질하구싶어요


